여보 당신·오빠? 엊그제 남편 친구의 생일을 맞아 가까운 다섯 집이 모였다. 다섯 부부 열명에다 각기 한둘씩 되는 아이들까지 다 모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오랜만에 잘 …
[2006-02-22]콩류 블루베리 브로컬리 오트 오렌지 호박 시금치 연어 블랙 티 그린 티 토마토 터키 월넛 요구르트 우리가 보통 말하는 ‘음식’이 있고 그 다음에는 ‘우수한 음식’이 있다…
[2006-02-22]
요즘 들어 중국요리를 단 한번도 집에서 시도한 적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한인타운에 곳곳에 중식당이 많이 포진해있기 때문이다. 그냥 나가서 먹으면 간단히 해결되는데, 그다지 좋은 …
[2006-02-22]▲재료: 근대 2대 정도, 시금치 크게 한줌, 가반조 빈 1 ½컵, 마늘 3쪽, 올리브오일, 소금 ▲만들기: 큰솥에 물을 붓고 소금을 넣어 끓을 때 근대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
[2006-02-22]▲재료: 양파 3개, 베이컨 3장, 마늘 1쪽 다진 것, 스모크드 구다 치즈 간 것, 타임 조금, 헤비크림 3큰술, 올리브오일, 소금 ▲만들기: 오븐은 400도에 예열한다. 끓…
[2006-02-22]▲재료: 벨페퍼 2개, 방울토마토, 마늘 1쪽,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만들기: 방울토마토는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겨둔다. 오븐은 400도로 예열해둔다. 벨페퍼는 반으…
[2006-02-22]▲재료: 식빵 4-5장, 새우 0.5파운드, 달걀 흰자 1개, 녹말 가루 1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마요네즈 1작은술 ▲만들기(사진) …
[2006-02-22]
5세·3세 둘에 쌍둥이 출산 육아에 지쳐 잦은 부부싸움 남편의 도움·신앙으로 극복 예쁘고 잘 자라줘 이젠 감사 자식은 부모의 마음 그릇 크기만큼 준다고 했던가. 아마도 그…
[2006-02-18]
5남매 키우는 1.5세 빌리·로잘린 전 부부 딸만 내리 넷, 막내아들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생겨 틈나면 육아에 지친 아내와 단둘이 위로 여행·외식도 한국말보다는…
[2006-02-18]컨수머 리포트지 통해본 샤핑법과 선택법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라는 어느 오래된 한국 매트리스 광고 문구처럼 하루의 3분의 1을 보내는 침대는 우리의 건강과 …
[2006-02-18]젖은 많이 먹일수록 많이 나온다 모유 수유하는 엄마들의 고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갓 태어난 아이 엄마들은 대부분 모유가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고, 돌 무렵까지 씩씩…
[2006-02-18]6년이라는 시간 승욱이의 여섯번째 생일이 다가온다. 해마다 승욱이 생일이면 깜짝 이벤트로 직접 주문한 케익을 들고 학교로 찾아갔었다. 그리고 반 친구들의 선물도 하나…
[2006-02-18]“내가 미쳤었지! 난 니가 이런 여잔 줄 정말 몰랐다. 어떻게 그렇게 감쪽같이 속일 수가 있냐? 그렇게 상냥하고 부드럽더니. 너 그때 연극했니? 나하고 결혼할려고?” 남편의 말…
[2006-02-18]소금과 포타시움은 우리 몸에서 전기를 일으키는 작은 배터리라고 할 수 있다. 배터리가 죽으면 전지에 불이 들어오지 않듯이 소디움이 전혀 없거나 포타시움이 충분하지 않으면 몸의 신…
[2006-02-18]다이아몬드에 팔자가 있다면 리젠트(Regent) 다이아몬드는 박경리 작 ‘토지’의 여주인공 ‘서희’를 연상시킬 만큼 파란만장한 팔자를 갖고 이 세상에 나왔다. 한 개의 다이…
[2006-02-18]입술의 모양도 얼굴 아래 부분을 형성하는데 큰 작용을 한다. 입술의 모양을 아름답게 하는데는 큰 수술 없이 간단한 서비스로 큰 효과를 내는데 소프트 티슈 필러(soft tissu…
[2006-02-18]곰삭은 ‘고향의 맛’ 톡 쏘는 신맛 아삭아삭 씹히는 맛 ‘예술’ 미국 속담에 친구와 와인은 오래될수록 좋다는데 요즘은 김치도 예외가 아니다. 먹기 직전 양념에 쓱쓱…
[2006-02-15]코코아 커피만큼 대중적이진 않아도 달콤한 코코아 한 잔은 기분 전환하기에 좋은 음료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환절기가 되면 하얀 휘핑 크림을 얹은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의 위…
[2006-02-15]퍼주는 식당 지난 주말 브런치를 먹으러 멀리 로미타까지 다녀왔다. 그곳에서 ‘핫 앤 탓’(Hot n Tot)이라는 미국식당을 경영하는 김영자씨 초대로 세 식구가 나들이한 것…
[2006-02-15]■셰프들이 가는 식당 밤 12시, 새벽 1시에 어디 가서 맥을 풀고 잠시나마 앉아서 쉴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이들은 누구일까? 늦은 시간까지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 방황…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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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