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여년 전 공포물의 대가 연기자였던 론 체이니가 첫 주연한 이래로 여러 차례 변형을 하며 만들어져 온 늑대인간의 얘기로 요즘 시대에 맞게 현대화 했으나 원작에 …
[2010-02-12]★★★ (5개 만점) 영화의 제목은 ‘디어 존 레터’에서 따온 것으로 이 편지는 아내나 연인이 자기 남편이나 애인에게 보내는 이별장을 뜻한다. 2차 대전 때 유럽 전선에…
[2010-02-05]★★★ 션 코너리가 나온 007시리즈 제2탄 ‘007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의 제목을 흉내 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 폭력이 나무하는 액션 스…
[2010-02-05]“내 딸을 죽인 놈들 가만 두지 않겠어!” 성질 고약한 멜 깁슨이 오래간만에 주연한 정치 스릴러이자 범죄 스릴러로 폭력적이면서도 감정적이다. 딸을 자기 집 문 앞…
[2010-01-29]런던 북동부에 있는 에섹스 카운티의 달동네에서 철없는 어머니와 어린 여동생과 함께 사는 강인하고 찌무룩한 15세 소녀 미아의 삭막한 삶을 그린 영국 작품으로 작년 칸영화제서 심사…
[2010-01-29]★★½ (5개 만점) 불치의 병에 걸린 어린 남매의 치료제를 개발하려고 전력투구하는 아버지와 이 질병의 치료책을 연구하는 의사의 시간을 다투는 노력을 다룬 질병 드라마로 빅…
[2010-01-22]★★½ 옛날에 한국에서는 어린 아이가 이가 빠지면 지붕 위에다 던진 뒤 새 이를 달라고 부탁했는데 미국에서는 베개 밑에 두고 자면 밤 새 이빨 요정이 찾아와 돈을 남겨 …
[2010-01-22]★★★½ (5개 만점) 러시아의 문호 레오 톨스토이가 사망한 해인 1910년에 보낸 그와 그의 아내 및 주변 인물과의 격동하는 삶을 다룬 멜로드라마로 특히 톨스토이와 그…
[2010-01-15]★★★ 현재 상영중인 지구 종말 후의 로드무비인 ‘길’과 같은 부류의 영화인데 ‘길’보다는 훨씬 더 오락적 재미를 추구했다. 기독교 신자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할 만큼 종…
[2010-01-15]★★★★ (5개 만점) “머리속엔 ‘그’생각 뿐…” 한 소년의 성장기이자 어른도 즐길 코미디 여자하고 한 번도 잔 적이 없어 모든 생각이 섹스에만 집중돼 있는…
[2010-01-08]좌절깊은 인간에 연민 가득한 명화 전후 이탈리아에서 태동한 네오리얼리즘 영화의 최고 걸작으로 비토리오 데시카 감독의 1949년 흑백작품. 개봉 60주년을 맞아 새 프린트…
[2010-01-08]★★★½ (5개 만점) 역대 영국의 왕들 중 가장 오래 집권하면서 국가를 위해 많은 업적을 남기고 영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세운 빅토리아 여왕의 젊은 시절을 그린 로맨틱 …
[2010-01-01]★★★★½ 자신의 여러 영화에서 인간성의 중요한 부분은 사악함이 차지하고 있다고 묘사한 오스트리아 감독 미햐엘 헤네케(히든)의 또 하나의 인간성에 대한 어두운 탐구로…
[2010-01-01]27년 옥살이 끝내고 화합의 대통령 된 만델라 럭비경기 배경의 실화바탕 감동 스토리 ★★★★ (5개 만점) 넬슨 만델라가 1990년 27년간의 옥살이…
[2009-12-11]★★★★ 애인을 사고로 잃은 동성애자인 교수가 슬픔을 견디지 못해 자살을 시도하려고 준비하는 하루의 얘기를 그린 우아하고 섬세하고 또 아름답고 스타일 멋있는 드라마다. …
[2009-12-11]★★★(5개만점) 롤랜드 에머릭 감독 특수효과 뛰어나 ‘인데펜던스 데이’와 ‘내일 다음 날’ 등에서 백악관과 뉴욕을 박살내고 수장시킨 파괴 전문가 롤랜드 …
[2009-11-13]★★★½ (5개만점) 영국의 동화작가 로얼드 달의 글이 원작. 독특하고 개성이 뚜렷하며 다소 괴팍한 작품을 만드는 젊은 감독 웨스 앤더슨의 스톱 모션 만화영화다. 이번에도 …
[2009-11-13]‘홍고량’과 ‘홍등’ 등을 만든 중국의 장이모 감독이 ‘늙은이들의 땅이 아니다’로 오스카 감독상을 받은 조엘과 이산 코엔 형제의 데뷔작인 ‘블러드 심플’(Blood Simple·…
[2009-08-07]
★★★(5개 만점) 마이클 맨 감독의 액션물 경제공황 시대인 1933년부터 1934년까지 시카고를 주거지로 하고 미 중서부를 휩쓸고 다니면서 은행만 턴 전설적인…
[2009-07-03]★★★(5개 만점) 난장판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느끼는 작고 큰 각종 기계 로봇들이 귀청이 찢어질 것만 같은 음향효과와 음악의 반주를 받으면서 …
[2009-06-26]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