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트로이트’ (Detroit) ★★★★(5개 만점) 지난 1967년 여름 디트로이트에서 발생한 흑인 폭동을 가차 없이 사실적으로 다룬 기록영화 스타일의 강렬한 역작이다. ‘…
[2017-08-04]
■콜럼버스 (Columbus) ★★★★ 현대적 디자인의 아름다운 건물들로 유명한 인디애나주의 도시 콜럼버스(부통령 마이크 펜스의 고향)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번역가와 이 도시…
[2017-08-04]
*‘비포 3부작’(The Before Trilogy)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미국인 청년 제시(이산 호크)와 프랑스 여인 셀린(쥘리 델피)이 사랑에 빠져 깊은 감정의 골짜기로 접어…
[2017-08-04]
과묵한 터프 가이들의 운명적이요 어두운 범죄세계에 집착하던 프랑스의 명장 장-피에르 멜빌(1917.10.20~1973.8.2)의 영화를 회고하는 시리즈 ‘장-피에르 멜빌 100주…
[2017-08-04]
코넬픽을 오르는 등산인들.남가주의 제2봉으로 Palm Springs에 있는 Mt. San Jacinto(10834’)의 주위에는 주봉을 포함, 해발고도가 10000’가 넘는 고봉…
[2017-07-28]
두보르보닉자연시인 윌리엄 워즈워스는 “알프스에서 본 풍경들이 평생 동안 자신에게 행복을 주었다”고 했다. 여행을 통해 가슴에 담은 감동은 우리의 삶 속에서 언제나 행복한 순간을 …
[2017-07-28]
영랑호 뒤로 설악산 울산바위가 웅장하게 펼쳐진다.속초는 여러모로 운이 좋은 곳이다. 지난해 모바일 게임‘포켓몬 고’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출시되기 전 속초 일부 해안에서만 게임이…
[2017-07-28]
곰의 탈을 들고 영화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제임스.브릭스비 곰 (Brigsby Bear) ★★★★세속의 때에 오염된 우리 모두가 보고 내면을 정화시킬 어른들을 위한 동화다. 거…
[2017-07-28]
로레인이 좁은 복도에서 발길질로 적을 제압하고 있다.‘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1/2(5개 만점)제목 그대로 원자탄급 폭력과 격투기술을 지닌 백금발의 장신 …
[2017-07-28]
Mt. Pinos 정상부.국보 제180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는 단순소박한 집 하나에 세 그루의 잣나무(백) 그리고 한 그루의 소나무(송)를 그린 것이 그 전부이다. 세부…
[2017-07-21]
“부산 참 대단하다. 그저 업무상 미팅 때문에 방문했고 항구도시로만 알고 왔는데 이렇게 아름다울 줄 미처 몰랐다. 세계 3대 미항이라는 나폴리보다 오히려 나은 것 같다.” 다국적…
[2017-07-21]
필리핀 보라카이는 여행잡지‘트래블앤드레저(Travel & Leisure)’에서 2016년 독자가 꼽은 세계 최고의 섬 2위에 올랐다. 이런 인기엔 근거가 있을 것으로 여겼다. 결…
[2017-07-21]
■산파 (The Midwife) ★★★½ 성격이 판이한 두 여자가 만나 처음에는 갈등을 빚다가 관계의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떨어질 수 없도록 가까워지고 아울러 상대의 삶에 …
[2017-07-21]
■ ‘던커크’ (Dunkirk) ★★★★(5개 만점) 처칠 영국수상이 “패배 속의 승리”라고 불렀던 2차 대전 초기 프랑스 해변 휴양도시 던커크로부터의 38만3,000여명의 영국…
[2017-07-21]
한 여름이다. 할리웃은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간 이 한 철을 노리고 이들을 겨냥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줄줄이 출하해 진지한 드라마를 즐기는 어른들이 볼 영화가 별로 없다. …
[2017-07-21]
Ribbon Tree가 우거진 푸르른 작은 계곡길.캘리포니아에는 Lookout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스무개 쯤이 있다고 한다. Sierra Club의 남가주 지부조직인 Ange…
[2017-07-14]
헝가리 부다페스트중세의 향기가 가득한 낭만의 도시로 이어지는 동유럽 여행은 가는 곳마다 감동과 설레임을 던져준다. 한국인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1위 체코 프라하, 숱한 애…
[2017-07-14]
욕정에 불타는 캐서린은 방해되는 자들을 하나씩 제거한다.■레이디 맥베스 (Lady Macbeth) ★★★½처녀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더니 성적으로 좌절감에 빠진…
[2017-07-14]
■ ‘원숭이 혹성의 전쟁’ (War for the Planet of Apes) ★★★1/2(5개 만점) 원숭이와 고릴라와 성성이 등 온갖 유인원들이 나와 인간과 싸운다고 난리법석…
[2017-07-14]
정상을 향해 송림사이를 오르는 등산인.‘태평양’이란 바다의 명칭은 포르투갈의 탐험가 Fernand Magellan이 1520년에 이 바다를 항해하면서 ‘평화로운 바다’라는 뜻을 …
[2017-07-07]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 국토안보부(DHS)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14일부터 국토안보부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