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텐션’ (High Tension) ★★★½(5개 만점) 피범벅 화면… 끔찍한 공포영화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고 잔인하고 피로 범벅이 된 프랑스…
[2005-06-10]‘인 올드 애리조나’ (In Old Arizona) 전설적인 서부의 무법자 시스코 키드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1929년작 초기 토키로 복원판. 키드역의 워너 백스터가 오…
[2005-06-10]‘유산’ (The Inheritance) 자유롭게 살기 위해 고향 덴마크를 떠나 외국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식당을 경영하면서 살던 울릭은 아버지가 자살하면서 가업인 철강사업…
[2005-06-10]백구 날자 짜증이 달아나네 시간 제약없고 큰돈 안드는 건강 도우미 부부·부자 등 가족 이용객 갈수록 늘어 사실 웬만한 선수(?)들은 주말이면 풀밭으로 본격적인 게임을…
[2005-06-10]★위크엔드 핫 스팟 라이브 재즈바 ‘바비 런던’ 여러 음악 가운데 재즈만큼 따뜻하고 자유로운 장르가 또 있을까. 술 한 방울 들어가지 않아도 세포의 문을 활짝 열고 감성을…
[2005-06-10]집안에 있는 소파나 의자가 오래됐거나 흠집이나 얼룩이 생겼을 경우 비싼 가구를 버리기도 아깝고 그냥 사용해도 눈에 매우 거슬린다. 이럴 때 좋은 것이 바로 가구 위에 커버를 설치…
[2005-06-10]제2권 중남미 독립과 아메리카 제국 318회. 호텔 2. 택시 2 “어디로 가십니까?” Martin: Buenas tardes, ¿ad?de va? Diana: Vam…
[2005-06-10](Howl’s Moving Castle) 마법의 성, 모험과 로맨스 영화의 궁극적 목적이 우리를 다른 세상으로 운반해 주는 것이라면 이 영화야말로 시공과 차원을 너머 …
[2005-06-10](Mr. and Mrs. Smith) 프로 킬러 부부의 황당한 액션·코미디 직업이 프로 킬러들인 존과 제인 스미스 부부가 부부문제 전문의를 찾아가 카메라를 보고 우스운…
[2005-06-10]‘에덴의 동쪽’ (East of Eden) 올해로 사망한지 반세기가 되는 제임스 딘의 데뷔 영화로 그는 이 영화로 사후 오스카 주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원작은 존 스타인…
[2005-06-10]제2권 중남미 독립과 아메리카 제국 제317회. 호텔 1. 택시 1 “택시 한대 보내줄 수 있습니까?” …
[2005-06-09]제2권 중남미 독립과 아메리카 제국 제316회. 아메리카제국 41. 한국전쟁 3 중공의 개입 위협에도 자만감에 빠져 그들의 경고를 무시했던 미군이 중공군과 조우한 곳은 …
[2005-06-08]미대륙 한복판에 있는 서부의 관문 버드와이저 공장선 공짜맥주 마음껏 지도를 펴고 대륙의 중심이 어디인가 살펴보면 바로 세인트루이스(St. Louis)이다. 일리노…
[2005-06-07]샌개브리엘 거주 전애진 주부 지난달 21일 샌개브리엘에 사는 주부 전애진씨가족이 함께 빅베어를 찾았다. 겨울 내내 내린 비와 눈으로 계곡마다 시냇물이 흐르는 자연속에서 즐…
[2005-06-07]핑크빛 바위봉‘후도스 향연’장관 유타의 그랜드 캐년이란 별명을 지니고 있는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은 일련의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로 일출과 일몰 때에 빛을 발하는 것 같은 …
[2005-06-07]재미한인 산악회 등반대 유럽의 최고봉 엘브루즈(5,642m)를 정복하기 위해 지난달 25일 장도에 오른 재미한인산악회(회장 배대관)회원들이 31일 정오(현지 시간)등정에 성…
[2005-06-07]타이어 적정 압력‘안전 보약’ ▲타이어 체크 여름철 여행 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자동차 안내서나 타이어 벽에 새겨져 있는 내용을 참고해 모든 타이어가 적정 압력을 …
[2005-06-07]천문대가 있는 마운트 윌슨 북쪽 능선에서 샌개브리엘강의 서쪽 지류인 West Fork까지 가는 등산로가 있다. 이 길 이름이 Rattle Snake Trail, 즉 방울뱀 트레일…
[2005-06-07]알래스카 크루즈 체험 7박8일 알래스카 크루즈처럼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곳도 드물다. 감청색의 바다, 그 위를 떠다니는 빙산, 장엄한 피요르드(Fjord) 해안 그리고 낯…
[2005-06-07]이집트박물관의 진주 이집트 관광의 1순위는 카이로 시내에 있는 ‘이집트 박물관’이다. 왜냐하면 신비의 소년왕 투탕카멘(TUT라고도 부름)의 갤러리가 이 건물 2층에 자리잡고…
[2005-06-0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