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6회. 중남미인과 중남미 문화 17. 기후 남미의 기후는 북미나 한국의 기후와 정반대이다. 즉 여기가 여름이면 거기는 겨울이고, 여기가 겨울이면 그 곳은 여름이다. …
[2004-11-18]제145회. 중남미인과 중남미 문화 16. 축제일 Latino들의 축제일이야 다 아시다시피 매주 주말이지만, 각국의 독립기념일 및 성모의 날 등 특정한 기념일을 제외하고 좀더…
[2004-11-17]제144회. 중남미인과 중남미 문화 15. 축구. 중남미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축구가 있다. 세계 축구는 남미 축구와 유럽 축구로 크게 양분되는데, 유럽 축구는 조직적인 스피드…
[2004-11-16]산행후 자연 온천욕 일품 차없고 인적드문 왕복 5마일 산사태로 생긴 모래흙 눈길 미국에는 나체촌이라든가 나체클럽 등의 나체주의자들이 모이는 곳이 많이 있는데 이런 곳…
[2004-11-16]면도기나 화장실 용품등 요청하면 무료제공 비행기를 탑승하면 수많은 기내용품을 만나게 된다. 기내에서 승객들이 사용하는 물품들 크게 소모품과 기물로 나눠진다. 일반 항공…
[2004-11-16]가을과 겨울이 만나는 파인 마운틴 빌리지. 한인들 정서에 꼭 맞는 늦가을 관광지로 추경과 설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하늘 높이 솔개가 곡선을 그리며 나는 곳이나 …
[2004-11-16]▲캐스테익 레이크 (Castaic Lake) 8,800에이커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최대의 주립 레크리에이션 저수지다. 보트 타기, 제트스키, 윈드서핑 등 각종 수상 스포츠를 즐…
[2004-11-16]길없는 곳도‘무한 질주’ 안전교육 받으면 면허도 필요없어 ‘4륜 오토바이’(4-wheel bike)로도 불리는 ATV(All Terrain Vehicle)는 어떤 험…
[2004-11-16]MGM미라지, 66에이커에 객실 4,000개 규모 총 48억달러 투입 미국 내 3위 카지노업체인 MGM 미라지는 라스베가스 도심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해 호텔과 카…
[2004-11-16]◆송어 ▲LA카운티 지역 Alondra Park Lake, Belvedere Lake, Cerritos Lake, Echo Park Lake, Hollenbeck Pa…
[2004-11-16]제141회. 중남미인과 중남미 문화 12. 카니벌과 삼바 1 지상 최대의 쇼! 춤과 음악 그리고 술과 마약, 섹스가 어우러진 광란의 나흘간의 축제! 포르투갈의 가톨릭 문…
[2004-11-12]15일 재활용의 날 우리의 ‘넘침’은 누군가의 ‘모자람’ 아름다운 나눔으로 환경사랑 함께 오는 15일은 ‘재활용의 날(America Recycle Day)’. 한…
[2004-11-12]Sisters of Bethany 850 N. Hobart Blvd. (323) 665-6937. / George Recycling 3300 W. 8th St. (323) 620…
[2004-11-12]벽면과 천장면 외부벽면 페인팅 작업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곳은 물론 벽면이다. 벽면 작업은 내부와 외부로 나뉘는데 내부 벽면 작업은 또다시 벽과 천장으로 나뉜다. …
[2004-11-12]이 사람의 주말나기 ‘수퍼대디’ 이철민 공학박사 타임지는 최신호에서 수퍼대디에 대한 기사를 커버로 다뤘다. 요즘 미국 아빠들은 퇴근하면 집안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본다…
[2004-11-12]가든.식물원 LA주변 명소 안내 남가주에서 가을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는 가을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깊은 명상에 잠기고 싶은 …
[2004-11-12]다양한 공룡…꼬마들 우와 ! 실제크기 모형등 수십개 설치 인형극등 갖가지 행사 볼거리 LA 동물원이 이번 주부터 2주간 ‘주라기 공원’(Jurassic Park)으…
[2004-11-12]◆셔먼옥스 갤러리아 한인과의 결혼으로 최근 연예 주간지면에 끊임없이 기사가 오르고 있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올챙이 배우였을 때 주연한 영화 ‘밸리 걸’(1983년)에서 주요 …
[2004-11-12]▲시나이의 밤하늘 사진전 내년 1월30일까지 스커볼 문화센터(2701 N. Sepulveda)에서 열리고 있는 유명 사진작가 닐 포버그의 작품전. ‘천체의 하늘: 고대 땅의 비…
[2004-11-12](After the Sunset) 보석 털어 조수애인과 바하마로 가지만… 케케묵은 내용과 상투적인 것들로 뒤범벅을 한 ‘케이퍼 무비’로 이런 영화를 보고 ‘데자 부’라…
[2004-11-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