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서 뿌리잘라 나무가 죽어가는데 뒷마당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나무가 한 그루 자라고 있다. 옆집 경계 담으로부터 10피트 이상 떨어져 있다. 9개월 전의 …
[2001-09-27]올 가을 패션은 검정색과 와인 칼러가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테리어에선 와인과 브라운 칼러가 유행을 리드하고 있다. 이번 가을 인테리어 트렌드의 핵심은 …
[2001-09-27]석면, 납성분 페인트, 또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 등 심한 각종 환경문제를 안고 있는 부동산이 그 정화 비용이 엄청나서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할 수 없거나 소유주의 파산신고 등으로 …
[2001-09-27]사업할 것 없습니까? 구체적인 업종 문의도 없는 질문을 받는다. 참말로 암담한 이야기다. 장사라면 무엇이나 하겠다고 한다. 특정 사업을 배워서 할 시간이 어디 있느냐. 무조건 구…
[2001-09-27]▲풀러튼 카요테힐스의 조용한 블라프 콘도 단지내 예쁜 집. 시장에 안나온 좋은 매물. 공동 수영장이 있고 주변 산책길이 아주 좋다. 높은 천장에 방 3개, 화장실 1.5개. 자동…
[2001-09-20]남가주 한인부동산협회(회장 리처드 구)는 27일 오후 6시45분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회원을 위한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는 협회 고문 변호사인 그랙 박씨이며 사전 예약…
[2001-09-20]밸리 부동산협회(회장 에스터 유)는 밸리 노인을 위한 추석 잔치를 밸리 노인회관(18531 Gresham St., Northridge)에서 29일 오전 11~오후 3시 개최할 예…
[2001-09-20]뉴욕 테러사건으로 바짝 긴장상태에 있는 미국 경기이지만 부동산만은 아직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올 부동산 경기가 지난해보다는 다소 둔화되기는 했으나 성장 속도는 아직도 지칠 줄…
[2001-09-20]임대기간이 짧은 것이 좋으냐? 긴 것이 좋으냐? 하는 문제가 있다. 대부분의 입주자들은 임대기간이 길어야만 좋은 것인 줄 알고 있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입주자에게는 짧은 …
[2001-09-20]최근 들어 제1차 환경오염조사(Phase I Environmental Assessment)를 행하는 대신 환경보험을 들어 융자기관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편리케 하자는 움직임이 보여…
[2001-09-20]■환경 매해 연방정부가 발표하는 통계에 따르면 샌타클라리타 밸리에 속해 있는 발렌시아, 스티븐슨 랜치는 미 전국에서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5위 안에 선정되고 있다. 낮에는…
[2001-09-20]셀러가 이사갈 떄 멋진 전등 다가져가 최근에 주택을 구입했다. 에스크로를 닫기 2틀전에 우리가 직접 ‘웍 스루’(Walk through) 인스펙션을 했다. 셀러가 그집에서…
[2001-09-20]최첨단 시대를 맞이하며 인테리어도 변화하고 있다. 이제 하루라도 인터넷이 끊기면 불편함을 느끼고 실수로 셀폰을 놓고 나오기라도 하면 안절부절 하지 못할 정도로 통신문명과 일상생활…
[2001-09-20]80년대 말은 부동산 경기의 피크를 이루던 시절이다. 사상 유례 없는 천정부지의 부동산 호황을 누리던 ‘피크 경기’가 90년대 초반 불경기와 더불어 폭동까지 겹치면서 순식간에 곤…
[2001-09-13]데니스 김 부동산 대학의 그레이스 김씨가 오렌지카운티에 이어 지난 LA의 윌셔가에 오피스를 개설했다. 그레이스 김씨는 부동산 브로커 경력 15년의 베테런으로 그동안 데니스 김 …
[2001-09-13]지난 2·4분기 주택 모기지 페이먼트 연체율 및 차압률이 전분기와 비교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모기지 뱅커협회(Mortgage Bakers Association of A…
[2001-09-13]부동산 에이전트 없이 집을 구입하려 한다. 물론 내게는 에이전트 라이선스가 없다. 커미션 문제도 있고 특히 ‘셀 바이 오너’ 사인이 붙은 집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부동산 에…
[2001-09-13]오렌지카운티 중심부에 자리잡은 가든그로브(Garden Grove)는 제2의 한인타운으로 불릴 정도로 한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다. 한인 비즈니스가 밀집돼 있는 가든그로브 블러…
[2001-07-12]부동산 소유주는, 나도 지구의 한 조각을 소유했다는 만족감을 갖게 된다. 이 만족감을 위해서 아무런 쓸모도 없는 불모지를 몇천달러에 구입한 한인도 있다. 왜 구입했느냐고 문의해 …
[2001-07-12]우리가 먹고 마시기에 안전한 수도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청(EPA)과 보건국(DHS)에서는 식수 질을 향상시키는 규정을 만들어 이를 관리 감독하고 있다. 보건국(DHS)에서는 시중…
[2001-07-1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