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의 한 호텔 기념품 판매점 업주가 가짜 명품을 팔다가 체포되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LA경찰국 올림픽경찰서가 짝퉁 판매 단속에 나선 결과이다. …
[2009-08-07]미주에 한인 이민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한 것이 60년대 말이니까 벌써 40년이 넘는다. 그동안 LA 한인 사회는 70년대 석유 파동과 90년대 폭동, 그리고 지금의 금융 위…
[2009-07-31]남가주 한국학원 산하 윌셔 초등학교가 존폐위기로 내몰렸다. 누적된 적자를 감당하지 못해 학교 운영권을 제3자에게 넘긴다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 수십년 남가주 한인사회의 꿈과 염원…
[2009-07-31]LA 한인 상공회의소 전화가 한동안 끊겼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년간 한인 회장을 지냈던 스테판 하씨가 760달러의 전화비를 내지 않아 상의 업무가 마비된 것이다. 상의는 전…
[2009-07-24]‘260억달러짜리 반창고’ - 폭스뉴스는 이번 주 초 어렵게, 마침내 합의된 캘리포니아 주 예산안을 이렇게 비유했다. 중병 걸린 주 재정에 필요한 것은 대수술인데 급한 대로 흐르…
[2009-07-24]불법체류 이민자에 대한 복지혜택을 금지시키려는 움직임이 다시 미 전국에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주정부 재정 비상사태에 처한 캘리포니아에선 상당히 구체적으로 추진, 반이민 단체들이…
[2009-07-17]이민사회는 역사와 함께 흘러가면서 후세들에게 많은 유산을 남기게 된다. 경제력 같은 물질적 유산도 있고 정신적 유산도 있다. 한인사회는 자손들에게 좀 더 많은 물질적 유산을 물려…
[2009-07-17]‘동양선교교회 사태’가 끝이 안 보인다. 지난 6월30일의 법정 판결과 7월5일의 당회 결정으로 내분이 매듭지어지나 했는데 다시 ‘그게 아니다’는 것이다. 당회의 해임결정 후 강…
[2009-07-10]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나 장애인들의 수발을 위해 주정부가 제공하는 간병인 프로그램이 비리의 온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매년 이 프로그램으로 지출되는 40억달러 가운데 25%가 허위…
[2009-07-10]미래은행 파산으로 한인사회는 상당한 충격과 혼란을 겪었다. 은행 파산 속에서도 다행히 예금주들은 보호를 받을 수 있었지만 파산이 초래한 심리적 여파는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은…
[2009-07-03]미국의 이민문제는 1,200만명 기존 불법체류자에 대한 인도적 구제 없이는 해결되기 어렵다. 이들을 모조리 추방하는 것도, 이들 모두를 해고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불법’을 묵인…
[2009-07-03]노인 복지 회관이 다시 말썽이다. LA 한인 사회 노인들의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건립중인 노인 복지 회관 재단은 24일 첫 이사회를 열었지만 여기 미주 한인 노인 복지회 소속 회…
[2009-06-26]LA 맥아더팍 인근의 한인 사진관 업주가 가짜 신분증 제작혐의로 체포됐다. 한인이 위조 신분증을 알선한 케이스는 몇 번 있었지만 직접 만들어내다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
[2009-06-26]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휘청거려 온 한인은행들이 최근 투자 유치와 증자를 통해 건전성 회복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역사와 규모에서 한인은행들 가운데 선두를 달려오다 최근 몇…
[2009-06-19]6월 중순을 지나며 각 급 학교들이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지금부터 9월 초까지는 무덥고 지루한 긴 휴지기가 될 수도 있고 바쁘면서도 즐거운 생활 교육의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도…
[2009-06-19]LA를 비롯한 미 주요 도시에서 평통은 한인사회 대표 단체의 하나다. 평통 회장은 한인회와 총영사와 함께 그 지역 주요 인사로 대접받으며 회원들과 1년에 한 번씩 청와대로 가 대…
[2009-06-05]홍준표 한나라당 전 원내대표가 이번 LA 방문 중 재외국민 투표권 행사와 관련해 보인 입장은 대단히 실망스럽다. 한인사회가 현실적 방안으로 제시해온 우편투표에 대해 홍의원은 한 …
[2009-06-05]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물결이 한국을 뒤덮고 있다. LA를 비롯한 재미한인사회 곳곳에도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에서 못지않게 강한 보수와 진보의 성향을 표출하며 …
[2009-05-26]“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광고구절이 가슴에 와 닿는 계절이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시작으로 여름 휴가시즌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경제사정이 어려워 여행·휴가는 엄두도 못…
[2009-05-22]이민 초창기 스몰 비즈니스 종사자가 많은 한인들은 종업원과 오버타임을 둘러싼 분쟁이 많았다. 일정 시간 이상 근무를 하면 봉급의 1.5배를 줘야 한다는 기본적인 개념조차 몰랐던 …
[2009-05-22]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