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고 있다는 LA시 범죄율의 하향세가 한인타운에선 도무지 체감되지 않는다. 오히려 다시 강도사건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몇 달 동안 급증한 것이 타운내 주차장과 거리에서…
[2005-06-17]미성년자에게 버젓이 술을 판다. 정해진 시간을 훨씬 넘겨 새벽까지 영업을 한다. 불법적으로 방을 개조해 이른바 ‘VIP룸’이란 걸 만든다. 합법체류 신분자가 아닌 여성들을 호스티…
[2005-06-03]지난달 시카고에서 한인2세들의 컨퍼런스가 열렸다. 대부분 20~30대 전문직인 이들이 되풀이 강조한 것은 “성장기에 나와 내 부모는 서로를 너무 몰랐었다”는 후회였다. 그나마 부…
[2005-06-03]폴 김 전 LAPD 커맨더를 비롯한 4명의 한인이 LA 새시정부 인수위원으로 임명됐다. 기대 이상의 경사다.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시장당선자가 한인등용을 여러차례 공언한바 있어 …
[2005-05-27]시즌이다. 해마다 맞는 시즌이지만 항상 기쁨과 설렘이 교차한다.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에서다. 또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모른다. 올해에도 여전히 많은 한인 학생들…
[2005-05-27]새 시장이 탄생했다. 17일 실시된 LA시장 선거 결선에서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후보가 현직 인 제임스 한 시장을 압도적 차이로 누르고 승리함에 따라 133년 LA시 역사상 처음…
[2005-05-19]전 미국이 주시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비상한 관심이다. LA시장 선거 본선이 불과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뒤늦게 불거지고 있는 현상이다. 왜 이토록 관심이 쏠리고 있을까. 미국에…
[2005-05-13]LA 한인타운 노래방 앞에서 한인들이 살해되는 일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월 코리아타운 내 한 노래방에서 근무하던 유학생 이충호(26)씨가 베트남계 청년들에게 칼에 찔려 숨진…
[2005-05-13]40대이거나 50대이기 쉽다. 미국생활도 어지간히 돼 이제는 안정된 삶을 살아간다. 영혼 문제에도 관심이 많아 착실한 교회생활을 하는 것으로 비쳐진다. 평범하면서도 안정된 중년의…
[2005-05-06]대단히 불행한 일이지만 리얼ID법안의 5월중 연방의회 통과가 확실해졌다. 각주정부의 운전면허 발급시 4종류의 합법체류 신분증명 제출을 의무화시킨 법안이다. 테러예방과 불법체류 단…
[2005-05-06]한인타운의 치안강화에 앞장서겠다. 한국어 구사 경찰관을 계속 충원할 방침이다. 불법체류자들이 심리적 위축감을 갖지 않도록 배려할 것이다. 시장에 당선되면 계속해 한인사회와 정례 …
[2005-04-29]최근 LA 한인 사회에서 대형 사기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다단계 판매 회사에 투자했던 수 백 명의 한인들이 수익은커녕 원금을 돌려 받지 못할 위기에 빠졌다. 90…
[2005-04-29]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잇단 사기 사건으로 수많은 한인 피해자가 발생한 것이 불과 수개월 전인데 또 대형 사기가 LA 한인 사회에서 터지고 말았다. 이번에 적발된 ABC 투…
[2005-04-22]올해도 UC계 대학 한인 학생 합격현황이 어김없이 보도됐다. UC버클리에 499명, UCLA에 672명, 하는 식으로. 합격률도 밝혀지고 GPA와 SAT 성적 평균도 도표로 처리…
[2005-04-22]2005년 새 아침이 밝았다. 새 천년의 동이 튼 지 5년, 미주 한인사회가 이민 제2의 100년 시대에 돌입한 지 2년이다. 새로운 시대를 맞는 흥분은 가라앉고, 21세기가, …
[2005-01-02]대망의 새 해가 다가오고 있다. 이맘때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하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묵은 때를 지우지 않고 과연 새로운 한 해를 부담 없이 맞이할 수 있을까. …
[2004-12-30]연말이라는 시즌은 공연히 사람들의 마음을 세모 분위기에 젖게 한다. 마지막으로 남은 달력 한 장,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롤, 모임이나 파티로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과 선물을 주고받는…
[2004-12-28]중국에서 선교 활동을 하던 미주 출신의 김동식 목사가 김정일 정권에 의해 강제 납북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검찰이 지난 2000년 중국 옌지에서 발생한 김동식 목사 납북사건에 …
[2004-12-24]연말에 기어이 또 불행한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매년 연말이면 강·절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는 추세인데 올해도 예외로 남지를 못했다. 통상적으로 ‘안전하다’고 인식되어온 베벌리 힐…
[2004-12-24]이번에는 웰페어 사기다. 연방정부 지급 생계보조비를 사취해 오다가 들통이 난 것이다. 적발된 사람은 50대 한인 자영업자로, 자신의 소득을 줄여 보고하고 또 건강상태를 속여 지체…
[2004-12-17]











![[아주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6/20260326185301691.jpg)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