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과 주식시장의 침체, 고유가와 인플레 등 겹친 악재로 세계의 경제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들의 경제생활이 점점 더 위축되고 있다. 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2008-07-28]독도 문제가 또 시끄럽다. 일본의 수작은 어떻게든 우리를 자극하고 흥분시켜 국제사법 재판소에 제소할 빌미를 찾고자 하는 것이니 그들의 흉계에 휘말리지 말고 오직 냉철한 대응책을 …
[2008-07-28]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너무 많은 지식과 정보가 흘러넘친다. 그런데도 주위를 보면 많은 이런 현실과 무관하게 사는 한인들이 많이 있다. 날로 변화하는 이 세상과 보조를…
[2008-07-28]우리는 살아가면서 버려야 하는 것들이 있다. 눈에 보이는 외형적 쓰레기와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쓰레기이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바깥 쓰레기는 열심히 버리며 산다. 냄…
[2008-07-26]7월초 뜻하지 않던 한국방문 계획이 잡혔다. 장마철과 폭염이라는, 절로 인상이 찌푸려지는 기상예보를 가능한 한 담담하게 받아 넘기고 그곳에서 생겨날 좋은 일들만을 기대하며 비행기…
[2008-07-26]캘리포니아의 여름은 너무 건조하다. 그래서 비가 주룩주룩 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비에 대한 여러 추억들을 그려 보기도 한다. 난 무척 비를 좋아한다. 시원하게 내리…
[2008-07-26]한국에서 전문직에 종사하던 여성들이 남편 따라 미국에 온 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지난 24일자 우리 신문 사회면에 실린 기사내용이다. 고학력의 20대, 3…
[2008-07-26]“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했건만 정부가 미국의 압박에 자진 굴복하여 문제의 쇠고기와 위험한 부속물 수입을 전면 허용해 버렸…
[2008-07-26]국력은 과학기술 발전에 달렸다. 세계적 무한경쟁 시대에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길은 과학자 양성이다. 작은 국토가 반쪽이 나고 자원이 부족한 한국이 세계 13위의 경제력을 이룬 것…
[2008-07-26]오랜만에 후배 축구동료를 만나 “미스터 김!” 하고 악수를 청했는데 마지못해 응하는 표정이 예전 같지 않다. 이 어색한 분위기를 눈치 빠른 친구가 “미스터 김이 아니고 김 목사님…
[2008-07-25]비록 부시가 대통령으로 있긴 하지만 미국의 좋은 점들 중의 하나가 대중문화는 물론이요 소위 고급예술인 클래시컬 음악과 오페라와 연극 및 미술전시 등을 시민들이 비교적 저렴한 값에…
[2008-07-25]일본이 독도 문제를 제기할 때마다 한국의 대응은 감정적으로 항의 데모나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 잊어버리곤 했다. 이제는 한국도 정부와 온 국민이 단합하여 일본에 대하여 공…
[2008-07-25]요즘은 차를 운전하고 다니면서 각 주유소의 개스 값부터 보게 된다. 주유소마다 약간씩 가격 차이가 나고 좀 가격이 싸다 싶으면 그곳으로 차가 몰리곤 한다. 차가 서너 대 …
[2008-07-25]전문직에 종사하는 40대 후반의 한 한인 가장은 미국 평균 서민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부를 이미 축적했다. 남가주에서 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의 150만 달러 저택에 살고 …
[2008-07-25]멕시코 국경도시에서 납치된 한국인들이 모두 풀려났다. 한국인 2명, 조선족 3명으로 신원이 밝혀진 이들은 지난 14일 멕시코 동북부의 미국 텍사스와 접경지역인 레이노사에서 무장괴…
[2008-07-25]LA 한인회는 명색이 LA 한인을 대표하는 봉사 기관이다. 더군다나 지금은 새 회장단을 맞아 전보다 무엇인가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다. 그러나 새 회장 취임 한 달을 맞이하…
[2008-07-25]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통해 한국인들의 밀입국을 주선해 왔던 대규모 조직이 일망타진 된 후 한동안 주춤했던 캐나다 국경을 통한 밀입국이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단속이 강화되…
[2008-07-24]20여년 전 어느 한인단체의 회장직을 맡고 있을 때 일이다. 그 단체일로 한국을 비교적 자주 다녔다. 올림픽을 막 치르고 자신감이 팽배해 있던 한국에서 어쩌다 내가 미국 교포임이…
[2008-07-24]일본은 임진왜란을 두 번이나 일으켜 조선, 조선백성 모두에게 고통과 모욕과 혼란을 주더니 근세에 들어와 다시 침략해 36년간 식민 지배를 했다. 수십년 동안 우리 민족의 국가, …
[2008-07-24]정 겸 ‘행복한 밥상’ 전문 어머니와 딸아이가 겸상을 하고 있다 네모난 교자상위에 엷게 그려진 문양 미역줄기 우거진 바닷말 사이로 한 무리의 멸치 떼가 지나가고 고등…
[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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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