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국일보의 논단난에 게재되는 한 논설위원의 칼럼은 오래전부터 한결같이 캘리포니아의 주택가격은 과대평가되어 있고 버블인 것을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 논설위원의 개인적인 …
[2005-08-05]사람마다 자랑하기를 좋아한다. 출세 자랑, 돈 자랑, 자식 자랑, 학벌 자랑, 고향 자랑 등 자랑거리가 많다. 그러나 개인자랑은 쉽게 할수 있으나 어떤 모임이나 단체 자랑은 별로…
[2005-08-05]YS정부 시절 정부기관이 주도하여 많은 사람들의 비밀스런 얘기를 엿들었다고 한다. YS 이후 그런 비열한 짓들이 더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원래 남을 엿듣는다는 것은 인간 …
[2005-08-05]재미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신문, 한국일보의 오피니언 페이지는 한인 커뮤니티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대화의 광장입니다. …
[2005-08-05]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 시장이 최근 한인들을 잇따라 LA시 고위직에 임명함에 따라 비교적 한인 사회와 친숙했던 제임스 한 전 시장이 물러나면서 한인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
[2005-08-05]오버타임 임금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 최저 임금지급 규정이 무시됐다. 누적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시정을 않고 계속 영업을 해 이번에는 고발조치를 당했다. LA 다운타운의 의류·봉…
[2005-08-05]남가주에서부터 차를 운전해 캐나다 로키와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다녀온 올 휴가 여행은 먼 훗날까지 추억의 갈피에 꽂혀 있을 것 같다. 내 영혼의 우물 안을 들여다 볼 기회라고 …
[2005-08-05]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다는 사실을 인류가 알아낸 것은 오래된다. 고대 바빌론과 중국에서는 계약서에 지문을 찍는 것으로 서명을 대신했다. 그러나 지문이 범인을 잡는 수단으로 이용…
[2005-08-04]미국이나 한국이나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관심사다. 양쪽 다 무섭게 오르고 있다. 그런데 이 현상에 대한 양국의 입장을 보면 판이하게 다르다. 미국 연방은행 의장의 견해를 요약…
[2005-08-04]3일자 오피니언의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에 실린 ‘매 맞는 남편들’을 읽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 글에서 보면 대개 의부증이나 우울증이 있는 여성들이 남편을 달달 볶으며…
[2005-08-04]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사람들을 청와대로 자주 불러들여 자신의 어려운 속내를 털어놓는다. 듣기에 민망한 것은 자기가 마음먹은 것을 무리수로도 밀고 나가 어려운 국면에 부딪치면 이…
[2005-08-04]아침저녁 외곽지역에서 LA로 출퇴근하는 우리는 여름이 되기를 기다린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방학을 기다리는 것이다. 한적한 여름잠에 빠져있는 프리웨이에 대한 기대다. 지난해까지는…
[2005-08-04]철새들이 줄을 맞추어 날아가는 것 길을 잃지 않으려 해서가 아닙니다 이미 한몸이어서입니다 티끌 속에 섞여 한계절 펄럭이다 보면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앞서거…
[2005-08-04]“남편이 뭔가 크게 잘못 한 것 아닐까?” 30대 한인 남성이 부부싸움 중 ‘아내가 때린다’고 경찰에 신고, 부인이 체포된 사건이 보도되자 화살은 즉각 남편에게로 향했다. ‘가…
[2005-08-03]한미 언론인들의 인식 비교 한국 편집인들 미국관은 나빠져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미국 일간지 편집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한국(남한)이라는 나라…
[2005-08-03]최근 터진 한국의 안기부 X파일 도청사건은 국민들에게 정부 불신의 태풍의 핵으로 떠오르며 회오리바람을 몰아 오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비열한 행위는 남의 비밀을 탐지해내 그 약점…
[2005-08-03]일전 “줄기세포 연구 반대해야”라는 기고문을 읽고 나의 입장을 밝히려고 한다. 그 글에서 반대 이유는 “인간의 생명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생산해 내는 것은 인간생명을 창조하신 거…
[2005-08-03]지난주에는 거의 매일 한미 교육재단 이사들의 싸움 소식이 보도되었다. 싸움의 이유인즉 모두 어이없는 사안들이다. 우선 한국 정부 쪽 이사들은 현 이사장이 너무 오래 장기집권을 했…
[2005-08-03]부시대통령이 탈북자 강철환씨가 쓴 ‘평양의 수족관(The Aquariums of Pyongyang)’(한국에서 발간된 책명은 ‘북한 강제수용소에서 보낸 10년’)이란 체험수기를 …
[2005-08-03]“돈 벌면 친구 잃는다”라는 서양 속담이 있다. 왜냐하면 돈 벌었다고 소문나면 여기저기서 도와달라는 부탁이 들어오고 형편이 어려운 친척들은 손을 벌리게 된다. 돈 번 사람은 사람…
[2005-08-03]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