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리는 비대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메일이나 화상회의에 국한하는 것이 아닌 일반 생활도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장을 보고, 갖가지 …
[2021-04-17]대한민국의 국경일은 한글날을 포함하여 5일이며 기념일은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을 포함하여 53일에 달한다. 그 가운데에는 4.3사건과는 성격과 이념을 전혀 달리하는 서해수…
[2021-04-16]며칠 전 SNS에서 아시안 증오반대 시위 현장에서 찍힌 한 한인 청년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 10일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있었던 시위 도중 찍힌 것이었다.…
[2021-04-16]미인대회가 있는가 하면 세상에서 가장 못 생긴 견공을 뽑는 대회도 있다. ‘엉터리 대통령’ 콘테스트를 한 번 열어 보면 어떨까. 위기가 진짜와 가짜 지도자를 가려내기에 좋은 기회…
[2021-04-16]예년 같으면 어제가 2020년도 소득세 세금보고 마감일이었다. 그러나 연방재무부와 국세청(IRS)이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마감일을 5월17일로 연장함에 따라 한 달의 여유가 더 …
[2021-04-16]코로나 팬데믹으로 비즈니스들이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속에서도 영세 사업체를 괴롭히는 악의적 공익소송이 여전히 남발되고 있다. 가장 많은 것이 연방 장애인법(ADA)에 따른 소송으…
[2021-04-16]
20년!?! 우리가 승리했나?아프가니스탄누가 알겠어? 20년 후에 다시 물어봐.출구{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1-04-16]“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 왔을 때 그들은 성경을 가지고 있었고 우리는 땅을 가지고 있었다. 선교사들이 ‘기도 합시다’ 하기에 우리는 눈을 감았다. 눈을 뜨고 보니 우리는 성경을 가…
[2021-04-16]당신은 해당화 피기 전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봄은 벌써 늦었습니다.봄이 오기 전에는 어서 오기를 바랐더니 봄이 오고 보니 너무 일찍 왔나 두려워합니다.철모르는 아이들은 뒷동산에…
[2021-04-15]14살 소녀인 완이화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얀마 난민 가수다. 한 TV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그는 팬클럽도 결성돼 있다. 유튜브에 올려진 클립은 대부분 조…
[2021-04-15]여행은 인간의 본능이다. 우리 유전자 속에는 끊임없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는 욕망이 새겨져 있다. 인류의 문명이 발달해온 과정은 곧 이동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2021-04-15]기억이 쉬울까? 망각이 쉬울까? 뇌는 우리 맘을 몰라준다. 잊고 싶은 기억은 뇌리에 박혀 지워지지를 않는데 어제 먹은 점심메뉴는 기억이 잘 안 난다. 나쁜 기억을 잊는 것은, 아…
[2021-04-15]
사회적 격리팬데믹 우울증코로나 피로증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바로 팔에 놓은 백신 주사뿐…(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1-04-15]‘유령총’ ‘붉은 깃발법’ ‘권총을 소총처럼’ - 이 세 가지가 지난주 첫 걸음을 내딛은 바이든 대통령의 총기폭력 대처의 키워드다.인구 100명당 총기가 120정이 넘는, 그렇게…
[2021-04-15]오래 전, 한 미국인 부동산 업자가 한 말이다. 중산층 동네가 저소득층 동네로 변하는 이야기였는데 제일 먼저 바뀌는 동네는 유대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란다. 저소득층이나 다른 인종…
[2021-04-14]“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소설 ‘파친코’의 첫 문장이다. 이 소설은 의미심장한 첫 문…
[2021-04-14]
1948년 1월4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버마는 1962년 3월2일 네 윈(Ne Win) 장군에 의한 쿠데타 이후 버마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왔으나 1988년에 국…
[2021-04-14]한국의 4.7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집권여당이 1주일이 지나도록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불과 1년 전 압도적인 의석을 안겨줬던 민심이 매섭게 돌아선 것으로 드러나자 납…
[2021-04-14]지리산 앉고,섬진강은 참 긴 소리다.저녁노을 시뻘건 것 물에 씻고 나서저 달, 소리북 하나 또 중천 높이 걸린다.산이 무겁게, 발원의 사내가 다시 어둑어둑고쳐 눌러앉는다.이 미친…
[2021-04-13]










임정택/주 SF 총영사 />
오미자/SF 평통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