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항상 계급적 이익에 따라서만 투표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사회과학적 연구와 의식조사 등을 통해 누누이 확인됐다. 누구에게 표를 줄까 고민할 때 경제적 득실을 따지기도 하지만 …
[2021-02-17]세상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하나님,팽이 치러 나오세요무명 타래 엮은 줄로 나를 챙챙 감았다가얼음판 위에 휙 내던지고, 괜찮아요심장을 퍽퍽 갈기세요죽었다가도 일어설게요뺨을 맞고 하…
[2021-02-16]20달러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지폐권이다. 이 돈의 앞면에 새겨진 인물은 미국의 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이다. 그런데 머잖아 그 얼굴이 흑인여성 인권운동가 해리엣 터브먼…
[2021-02-16]‘최악의 해’- 2020년에 따라 붙는 이름이다. 2020년 하면 앞으로 세대를 걸쳐 코로나바이러스와 동의어로 기억될 것이다. 2020년 한 해 동안 COVID-19로 인한 사망…
[2021-02-16]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창립한지 올해로 40년이 되었다. 그런데 앞으로 창립 80주년이 되면 우리 협의회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현재 협의회의 임원과 교사들은 거의 이민 1세대이…
[2021-02-16]
증거한편, 탄핵 심리가 이뤄지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2021-02-16]미국의 양대 정당인 민주당과 공화당은 당나귀와 코끼리를 마스코트로 쓰고 있다. 민주당이 당나귀를 심볼로 삼은 것은 1828년 대선 때부터라 전해진다. 당시 민주당 후보인 앤드루 …
[2021-02-16]“어머, 미국까지 와서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요?” “시집살이 어때요? 괜찮아요?”약 3년간의 시댁생활을 하는 동안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은 이 두 마디였던 것 같다. “괜찮아요?…
[2021-02-15]겨울과 눈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포츠가 스키다. 하지만 흰 눈이 쌓인 높은 산에서 두 발을 긴 판(스키)에 고정한 채 내려온다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로,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분들…
[2021-02-15]조 바이든은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며 집권 1기를 시작했다. 미국이 직면한 핵심 이슈인 팬데믹에 정면으로 대응했고, 경제회생을 위한 크고 대담한 정책들을 내놓았다. 아마도 그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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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는 짓이니?! 줌으로 데이트하고 있었단 말야!”“전 그냥 그녀가 당신을 좋아하게 하려고 했을 뿐이에요!”(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1-02-15]“어느 날 아침 일어나보니 내가 유명해져있더라” - 19세기 영국의 낭만파 시인 조지 고든 바이런이 한 말로 기회 있을 때마다 인용되는 명구다. 귀족청년이었지만 부채, 스캔들 등…
[2021-02-15]조승모문(朝蠅暮蚊-아침에는 파리 떼가 밤에는 모기떼가 모인다는 뜻)- 당송 8대가의 한 명인 한유의 잡시에 나오는 구절이다. 조그마한 이(利)라도 얻을까 권력주변에 우르르 몰려드…
[2021-02-15]집에서 30분쯤, 우회전 좌회전 몇 번 없이 그저 반듯이 달리다 보면 도착하게 되는 곳. 시간이 없을 때보단 여유가 있을 때, 하지만 마음이 편할 때보단 조금은 답답할 때 찾게 …
[2021-02-13]맥주병 마개 따는 소리가 경쾌하다. 나는 술을 거의 마시지 못하지만, 혼자 있을 때 맥주 몇 모금 마시는 정도는 좋아한다. 잔 가장자리에 입술이 닿을 때쯤 기포 몇 개가 터지면서…
[2021-02-13]“항구에 있을 때 배는 언제나 안전하다. 그것은 배의 존재 이유가 아니다.” 미국의 교육자 존 A. 세드의 말이다.승객이 탄 배가 안전하려면 파도치는 거친 바다가 아니라 방파제로…
[2021-02-13]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학교의 대면수업 재개 여부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한창 학교생활을 해야 할 초중고 학생들이 집에서 원격 수업을 하고…
[2021-02-12]지난주 연방대법원은 교회 등 종교시설의 실내예배를 금지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위헌 판결을 내렸다. 샌디에고의 사우스베이 연합오순절교회가 제기한 소송에서 교회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2021-02-12]“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어요. 굴복하는 게 지긋지긋했을 뿐이었지요.” 1955년 몽고메리 버스 사건을 회고하며 로사 팍스 여사가 생전에 했던 말이다. 2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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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주 SF 총영사 />
오미자/SF 평통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