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미국에서 40만명이나 죽게 만든 코비드-19가 우리를 슬프게 한다. 미국의 대통령 취임일인 1월20일 현재 전국의 확진자 2,416만3천명, 누적 사망자 …
[2021-02-12]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30년 전 설립된 한인 노인들의 친목 단체인 ‘일심 노인 상조회’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건실한 모임이었다. 한인 타운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출발한 이 상조…
[2021-02-12]아직 마스크냐고 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도 마스크 이야기는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다. 마스크가 팬데믹의 필수 보호장비이기 때문이다. 마스크가 그만큼 감염 방지에 효과적이라…
[2021-02-12]
나는 혜화동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여섯 갈래 되는 혜화동 로터리 한가운데 지구본 모양의 분수대가 있다. 신호등도 없는데 차들은 서로 사고 없이 지구본을 돌아 갈 데로 갔다. 아…
[2021-02-11]그 동영상은 잠시도 눈을 떼기 힘들 만큼 강렬했다. 1월6일 폭도들의 연방의사당 난입 현장과 그들의 의사당 집결을 촉구한 트럼프의 선동적 연설 장면, 대선결과 인증을 위한 상하원…
[2021-02-11]
꽁꽁 얼어붙은저수지 위에 돌멩이 하나가얼음 속을 파고들고 있다뜨거운 입술로혓바닥으로벌거벗은 돌멩이온몸으로 너에게 푹 빠져촉촉이 젖은 돌멩이조금 드러난 등짝으로지는 저녁 햇빛도 받…
[2021-02-11]아마존은 세계 최대의 강이다. 유량이 가장 많다. 이 강에서 이름을 따온 온라인 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말 그대로 유통을 강물처럼 흐르게 했다. 세계의 유통산업은 아마 아마존 전…
[2021-02-11]마크 트웨인의 소설 ‘톰 소여의 모험’의 주인공인 톰 소여는 이모로부터 담벼락을 페인트로 칠하라는 벌을 받는다. 긴 고민 끝에 소여는 한 가지 아이디어를 짜낸다. 페인트칠을 일이…
[2021-02-11]과연 올해는 또 얼마나 많은 변화가 우리 생활에 찾아올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올해의 달력을 넘겼다.요즘 달라진 세상을 피부로 느끼는 것은 모든 것이 온라인 구매로 인한 배달…
[2021-02-10]최근 연방 대법원 판결에 따라 캘리포니아에서 실내 예배가 가능해진 가운데, 많은 교회들이 실내 예배 재개를 고심 중이다. 물론 아직은 대다수 교회들이 상황을 지켜보며 재개를 서두…
[2021-02-10]
“그래, 얘들아. 탄핵 심리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잘 알고 있지…”“그래도 이건 봐야해…”“아마 수퍼보울이 그리운가봐?”(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1-02-10]아메리칸 드림의 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주에 바이든 대통령은 3개의 이민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쁜 정책을 없애는 것이다”라고 강조하…
[2021-02-10]한인사회에서 발생하는 가정 문제는 부부가 하루 종일 같은 공간에서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다수의 한인들은 생계와 자녀양육을 위해 부부가 함께 소규모 비즈니스…
[2021-02-10]김천문화학교 시창작반 수업시간 강사가 물었다 “꽃양귀비 어때요?” 오십 대 초반 꽃 얼굴을 한 수강생이 대답했다 “빛깔이야 참 곱지요” “그래서, 좋아요?” 말이 채 끝나기도 전…
[2021-02-09]지난 주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최고경영자(CEO)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아마존에는 이사회 의장으로만 남고, 앞으로는 그의 또 다른 사업인 우주탐사기업 ‘블루 오리진’…
[2021-02-09]‘삼도수군통제사’- 경상, 전라, 충청, 삼도의 수군을 지휘, 통솔한 삼남 지방의 수군 총사령관이다. 조선시대의 이 직책과 관련해 먼저 떠올려지는 인물은 이순신 장군이다.임진왜란…
[2021-02-09]
“너의 실패는 나의 아픔으로, 너의 성공은 나의 시기로.” 이게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사람의 본성이다. 남의 슬픔은 공감으로 쉽게 받아들이나 남의 기쁨과 성공은 질투로 대한다. …
[2021-02-09]전기에 대해 첫 관심을 보인 것은 고대 그리스 인들이다. 이들은 호박(amber)을 천으로 문지르면 주위의 작은 물건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1600년 영…
[2021-02-09]











임정택/주 SF 총영사 />
오미자/SF 평통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