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선원 대웅전 10월준공 앞두고 마무리 한창 전통한옥미장 기능보유자 이종진 씨 직접 시공 한국 전통사찰로 세워지고 있는 한마음 선원(주지 원공 스님) 대웅전 미장공사가…
[2008-05-28]고려청자의 본산 ‘강진 청자’의 우수성을 미주에 알리기 위한 전시회가 27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에서 개막됐다. 오는 6월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뉴욕을 비…
[2008-05-28]제 13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 뉴욕 한인 감독의 단편 작품이 소개된다. 한인 1. 5세 김대훈(사진)감독의 첫번째 단편 영화 ‘두 번 스트라이크’(it strikes twice…
[2008-05-28]한인 1.5세인 이준영(본명 라파엘) 신부가 지난 주말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 신부는 지난 24일 뉴저지 뉴왁 대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은 뒤 25일 데마레스트 한인천주교회에서…
[2008-05-27]실내악 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음악감독 이정석)의 연주회가 맨하탄 카우프만 센터 내 머킨홀에서 25일 열렸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린 이날 연주회에서 소나타 다 끼에자는…
[2008-05-27]뉴욕코리안 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자 김상재)의 공연이 24일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한국일보의 후원으로 지휘자 김상재씨가 이끄는 40여명의 뉴욕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욕…
[2008-05-27]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가 주최한 ‘제 23회 교협 체육대회’가 26일 플러싱 메도우팍 코로나 공원에서 약 50개 교회의 교인 3,000여명이 참가하는 대성황…
[2008-05-27]한인 교계의 연합 여름캠프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한인 학생들의 신앙증진 및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개신교계와 불교계가 적극 나선 것. 개신교의 대표적인 연합 여름캠프는 오…
[2008-05-27]한빛교회가 지난 22일 뉴타운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빛교회는 지난 94년부터 뉴타운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감사패 전달 직후 한빛교회 관계자들이 존 피칼로라…
[2008-05-27]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 장학위원회가 2008년 제15차 2세 지도자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1994년 시작된 아름다운교회의 장학사업은 미국 사회 속에 교회…
[2008-05-27]원불교 뉴욕교당이 지난 25일, 사상 초유의 자연재해를 당한 미얀마와 중국 이재민 돕기 성금모금 및 합동위령제를 열었다. 이번 위령제는 갑작스런 재난으로 운명을 달리한 수많은 아…
[2008-05-27]모건도서관·박물관이 구텐베르크 성경 3권을 10여 년 만에 다시 전시했다. 이는 단일 컬렉션으로는 가장 많은 권수다. 이번 전시회는 5월20일부터 일반에 공개 9월28일까지 열린…
[2008-05-27]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가 중국 및 미얀마 이재민 돕기에 적극 나섰다. 뉴욕교협은 지난 21일 400여 회원 교회에 이와 관련된 공문을 발송하고 한인교회…
[2008-05-24]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가 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가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7년간 인근 지역 9개 고등학교에 장학금 1,000…
[2008-05-24]한인 미술가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알재단(회장 이숙녀)의 자선 전시회 ‘인조 왕벌의 비행 (Flight of the Mechanical Bumble Bee)’이 6월4일부터 1…
[2008-05-24]사이클론 나르기스가 강타한 미얀마에서 식량과 식수, 거처 등이 필요한 이재민의 수가 160~250만명에 이르고 있다. 유엔과 적십자사는 이중 27만명만이 구호품을 지급받고 있는 …
[2008-05-23]교회와 사찰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가 이민생활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자체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종교기관이 늘고 있는 가운데 …
[2008-05-23]’성모성월’의 달 5월을 기념하는 ‘성모의 밤’ 행사가 연이어 열리고 있다. 퀸즈한인천주교회(주임 이가별 다니엘 신부)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광주대교구 푸른군대 김재중 회…
[2008-05-23]올바니한인장로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자격은 PC USA에 소속 또는 가입요건이 되는 자로 본 교단이 인정하고 한국 또는 미국 내 신학교에서 안수를 받은 자여야 한다.…
[2008-05-23]김용걸(오른쪽)신부가 지난 17일 뉴저지 센테너리 칼리지(Centenary College) 케네스 L. 호이트 학장으로부터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있다. 김 신부는 성공회뉴욕한…
[2008-05-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