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뉴저지에 속속 들어서고 있다. 최근 패스캑 밸리 병원이 한인 밀집지역인 클로스터에 8,000 스퀘어 피트 규모의 한인 전용 병원 설립 계획을 발표한…
[2003-01-15]"우리 가까이 있는 곳이 바로 주류 사회입니다." 70대 한인이 미국의 대표적인 봉사기관인 아메리콥스(Americorps)의 자원 봉사자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귀감이 …
[2003-01-15]뉴욕한국문화원(원장 박양우)이 한국 문화 이미지 확산과 대외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 동포사회에 우리문화 정체성 확립 등을 골자로 한 2003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
[2003-01-15]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이건우)는 14일 제15대 4차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12월29일 개최했던 `송년의 밤’ 행사 결산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이건우 의장은 …
[2003-01-15]얼마전 자신의 동료가 추방위기에 처해 한인사회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다급한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철없던 시절 저지른 범죄가 소급 적용되는 바람에 추방위기에 처한 동료 김병욱…
[2003-01-15]교통사고 처리과정에서 억울하게 가해자로 둔갑했던 한인이 뉴욕 이지(EZ)렌트카(사장 염영환)의 도움으로 법정 소송에서 승리하고 차량 수리비와 수리기간 동안의 차량 렌트비까지 받아…
[2003-01-15]14일 새벽 2시54분께 플러싱 패링턴 스트릿 35-10 앞길에서 중국인 왕모(46)씨가 칼에 찔려 인근 부스 메모리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뉴욕시경 멜린데즈 대변인…
[2003-01-15]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점을 본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다. 자신의 앞날이 불안하거나 궁금하면 점집을 찾고 있다. 젊었을 때는 점에 대해 우습게 여긴다. 미신이라 멀리하지만…
[2003-01-15]"영어가 불편한 한인들은 자녀의 학교에 한국어로 된 가정통신문을 요구해야 합니다.” YWCA 주최, 어린이 옹호협회(AC) 주관으로 14일 열린 ‘언어로 인한 학교내 차별 …
[2003-01-15]"유명한 성악인 보다는 실력 있는 음악인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서는 게 목표입니다." 지난해 10월 한국 순양함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방문 행사와 …
[2003-01-15]우리 집 가격은 얼마나 될까?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뉴욕 등 일부지역 부동산 가격은 두 자리 수의 상승을 이어가며 여전히 호황을 구가했다. 이들 지역의 주택가격은 가구소…
[2003-01-15]집은 가정의 보금자리.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내 집 갖기를 소망한다. 온 가족은 열심히 일해 집을 마련하고, 소중한 재산인 집을 꾸미고 가꾸기 위해 온갖 정성과 노력을 쏟는다. …
[2003-01-15]지난해 주택가격 거품론에도 불구 오름세를 이어가던 부동산 시장의 호황이 올해도 지속될 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 부동산 시장은 비교적…
[2003-01-15]한인 여학생 세명이 아마티 음악학교가 주최하는 청소년 음악회 ‘영 아티스트 콘서트’의 독주자로 선발돼 아마티 리사이틀 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위치한 명…
[2003-01-15]지난 수십년간 한국에서는 영호남의 지역감정이 골치거리였다. 정치적 리더의 지역적 연고 때문에 시작된 지역간의 대립은 대선 때 몰표 현상으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 …
[2003-01-15]뉴욕에는 공연 티켓 세일이 한창이다. 브로드웨이 극장가의 관객몰이를 위한 가격할인 공세에 이어 뉴욕필하모닉과 뉴욕시티 오페라, 뉴욕시티 발레단 등 유명 예술기관들도 티켓 세일…
[2003-01-14]’스티브 김 돕기 추진위원회’(위원장 변천수)와 ‘탈북난민보호뉴욕협의회’(회장 손영구 목사)는 ‘박 앤드 조 반석법률사무소’의 조석진 변호사를 스티브 김씨의 변호사로 선임했다고 …
[2003-01-14]술을 마시고 10일 새벽 귀가하던 퀸즈 플러싱 거주 40대 한인 남성이 아파트안으로 따라 들어온 히스패닉 강도가 휘두른 칼에 부상을 입고 금품을 빼앗겼다. 유니온 스트릿과 …
[2003-01-14]우리한국학교 교장 및 상공회의소 명예회장 김영만, ‘코리아소사이어티 한국학 실장 김(최)영진, ‘프렌즈 오브 그레이스 시니어스사’ 회장 조(마)계은, 뉴욕한인학부모협의회 전 회장…
[2003-01-14]뉴욕주 프랭크 파바단 상원의원이 뉴욕주의회에 모든 술집은 학교와 교회 그리고 유태교 회당 등에서 500피트 떨어져야 된다는 유흥업소 허가 강화안(S.7066)을 상정했다. …
[2003-01-14]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