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스럽게 열린 사과들이 추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사과가 어디서나 풍년이다. [AP]롱아일랜드 다수의 과수원들이 사과 시즌 피킹을 마련하고 있다. 일찍 찾아온 수확의 …
[2019-09-19]여름휴가를 마감하는 노동절 연휴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노동절 연휴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의 하나가 캠프장이다. 여름 밤하늘의 별을 보며 모닥불에 구워먹는 머시멜로의 맛은 그 …
[2019-08-15]8월에 들어서며 긴 여름방학도 막바지에 들어갔다. 운동을 하는 고등학생 경우, 8월 중순부터 다시 학교로 돌아가 훈련에 임해야 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은 아직 개학이 4주나 남았…
[2019-08-08]계속되는 무더위로 인근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을 찾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롱아일랜드 남부 해안은 하얀 백사장이 펼쳐지는 대서양으로 물놀이하는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일부 만 인근이나…
[2019-08-01]
예약없이 도착한 호텔 로비 카우치에서 하룻 밤 지내토레스 델 파인 산 정상은 거대한 3개 바위 봉우리 사이로빙하가 덮혀있고 그 밑 호수엔 에메랄드 빛 빙하 녹은 물이누구든 어디든…
[2019-07-26]
지난 주말 체감온도 100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자 많은 인파들이 해수욕장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AP]섬이란 지역적 특성으로 롱아일랜드는 존스 비치를 포함한 주…
[2019-07-25]
W트랙 프랜시스 밸리는 온통 돌덩어리 돌밭암석 바위 밑에서 정상 올려다 볼 때 숨막히는 압박감이새벽 5시에 동이 튼다. 백야 현상 때문에 이 시간도 환하다. 나가보니 벌써 텐트…
[2019-07-19]
넘실거리는 파도가 치는 시원한 바닷물로 첨벙 뛰어들고 싶은 뜨거운 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롱아일랜드의 해수욕장을 소개한다. 뉴욕주립공원 해수욕장을 첫…
[2019-07-18]전 세계 주요도시의 도심을 질주하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ABB FIA포뮬러 E챔피언십’이 13~14일 브루클린 레드훅에서 열린다.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뉴욕에서 세…
[2019-07-13]
세상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자연 속에서 경이로움 절로 느껴파워 레인저 캠핑장은 도 닦는 절간 같은 정적 흘러9일간의 항해가 끝나고 아침에 Punta Arenas에 내려 숙소로 돌…
[2019-07-12]
미동부산악스키연맹 소속 ‘제15회 알프스 등반대’ 대원들이 7일 알라리호른(Allalinhorn·해발 4,027m) 빙하 탐사에 나서기에 앞서 미텔알라린(Mittelallalin…
[2019-07-12]
미동부산악스키연맹(고문 김정섭)이 한국일보의 후원으로 2~10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제15차 알프스 원정 등반’에 나선 가운데 대원들이 5일 스위스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함…
[2019-07-09]
선상에서 맛보는 해산물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 일품큰파도와 거센 바닷바람에 모든 일상 잊고 나를 생각사람 발길 닿지 않은 Garibaldi 빙하 트레일 마치 정글같아새털같은 눈송이…
[2019-07-05]
미동부산악스키연맹(고문 김정섭)이 한국일보의 후원으로 7월2일~10일까지 8박9일의 일정으로 ‘제15차 알프스 원정 등반’에 나섰다. 26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정호숙 대장이 이끄…
[2019-07-03]
깊은 얼음 속 강렬한 빛내는 광선 사파이어 보석같아남극서 가장 가까운 Cape Horn 등대지기 일가족만 살아장난감 같은 성당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간절한 기도얼음 나라에서 만난 …
[2019-06-28]
내달 2일 알프스 원정 등반에 나서는 미동부산악스키연맹이 20일 출정식을 열고 성공적인 등반을 다짐했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오는 7월2일~10일까지 8박9일간의 제15차 알프스 …
[2019-06-22]
배는 해협 깊은 곳에 정박하고 고무보트로 갈아탄 후 무인도에 상륙해서 트렉킹을 한다.무인도에 올라 빙하 곁에까지 접근한다. 하지만 빙하 위를 걷는 것은 크레바스 때문에 위험해서 …
[2019-06-14]요즘 걷기에 딱 좋은 날씨다.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걷기를 통해 또 얻을 수 있는 것은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바쁜 이민 생…
[2019-06-13]
뉴욕한인볼링협회(회장 임익환)가 9일 퀸즈 플러싱의 집 레인 볼링장에서 개최한 ‘제6회 뉴욕체육회장배 볼링대회’에서 뉴욕코리아나의 대니 이 선수가 우승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
[2019-06-11]
출발 전야의 불안감…“500 마일 산티아고 순례길도 걸었는데“ 남극과 제일 가까운 땅… 편한 여행 뿌리치고 자연에 도전하기로 아내와 자유배낭여행 떠나기 전 몇 달 동안 인터넷 뒤…
[2019-06-07]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