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일 년에 한 번, 이때쯤이면 쓰는 글이 있다. 감사에 대한 글이다. 감사란 고마움을 나타내는 마음과 그에 따르는 행동이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감사는 대상…
[2012-11-17]민병임(논설위원) 칠흑(漆黑)은 옻칠처럼 검고 광택있는 것을 이른다. 이 ‘칠흑같은 밤’에 대한 추억이 있다.초등학교때 겨울방학동안 아버지의 고향인 경북 시골에 머문 적이 …
[2012-11-16]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뉴욕 및 뉴저지지역 주민들의 피해보상을 위해 연방정부가 재난구호기금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및 뉴저지한인회가 피해한인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
[2012-11-15]지난해 아이린이 왔을 때 주민소개령이 내려졌으나 그대로 머물렀으나 아무 일도 없었고, 정전사태만 일주일후 해결됐다. 이번은 아파트 빌딩 창문 너머로 보이는 강물이 강풍으로 방파제…
[2012-11-15]천지훈(사회1팀 기자) 30여 년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매드맥스’란 영화 시리즈가 있다. 당시 신인배우 멜 깁슨을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로 올린 이 영화는 석…
[2012-11-15]여주영(주필) 미국의 위상이 쇠락하고 있다. 소련붕괴 이후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호령하던 미국은 아직도 군사력으로는 당할 나라가 없다.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해줄 경제력…
[2012-11-14]김창만 (목사) 고려대학교 정문 앞 설성반점에 ‘번개’라는 별명을 가진 배달 청년이 있다. 이 청년의 담당 구역은 고대 교수회관이다. 이 청년이 자장면을 얼마나 빨리 배달…
[2012-11-13]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1620년 12월26일 풀리머스(Plymouth) 해변에서 감사와 기쁨의 대합창이 울려 퍼졌다.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아메리카에 막 도착한 1…
[2012-11-12]박중돈(법정 통역사) 형사법원에서는 가정폭행 사건만 다루는 법정이 따로 있다. 이 법정은 한인들의 사건이 아주 드문 곳이었다. 그러던 것이 최근에 와서 한인들의 가정폭행 사…
[2012-11-1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치열했던 미 대선이 끝났다. 현직 대통령 오바마가 롬니를 제치고 앞으로 4년간 미국을 이끌어나갈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이번 대선 중 롬니의 슬로…
[2012-11-10]백춘기(골동품 복원가) “여기가 평양이야? 서울이야? 왜 못 날리게 하는 거야. 우리는 반공 탈북자란 말이야” 얼마 전 임진강변에서 탈북자로 구성된 ‘북한민주화행동연합’에 …
[2012-11-10]민병임(논설위원) 6일 치러진 미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되어 앞으로 4년 더 미국을 이끌게 됐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 전 세계인…
[2012-11-09]박민자(의사)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는 미 동부 미국인들의 삶의 뿌리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주유소에서 기름통을 들고 줄지어 서있는 행렬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기름이…
[2012-11-09]조진우(사회1팀 기자)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 대통령 선거가 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으로 막을 내렸다. 뉴욕과 뉴저지 본 선거에서는 뉴욕주하원 40지구에 …
[2012-11-08]이번 ‘2012 미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 미국의 새역사 창출의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선에 요구되는 선거인단 과반수 270명…
[2012-11-08]조성내(컬럼비아 의대 임상조교수) 샌디 허리케인이 뉴욕, 뉴저지의 해변을 강타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정전이 되었다. 하루 이틀은 그래도 그런대로 지낼 수가 있었다. 친구…
[2012-11-08]여주영(주필) “자연은 위대하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을 죽이기 위해 무장할 필요도 없다. 증기 한방울이면 족하다. 그러나 인간은 그 자연보다 더 위대하다. 왜냐하면 자…
[2012-11-07]김주찬 (부국장대우/경제팀장)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특검을 지켜보며 지인들과 나눈 얘기 한토막. “일국의 대통령이 나랏돈으로 자기 집을 구입하는게 말이 돼?” “뭐…
[2012-11-06]허리케인 샌디의 여파로 정전사태 및 주유전쟁 등으로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미국의 새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다. 제45대 미국 대통령과 연…
[2012-11-06]김동찬(시민참여센터 소장) 11월 6일 치러지는 2012년 선거는 바로 “투표소를 찾아라”가 될 것이다. 뉴욕은 지난9월 예비선거에서도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지 못해서 일대…
[2012-11-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