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병렬(교육가)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울고 웃고, 몸을 움직이고, 먹고 배설하는 따위를 가리킨다. 생존할 수 있는 첫 단계의 일은 본능…
[2012-12-31]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 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하…
[2012-12-29]전태원(자유기고가) 매년 마지막 달인 12월 이맘때쯤엔 사람들은 카드를 쓰고 또 보낸다. 멀리 살고 있는 친지나 지인들과 자주 만나지 못하고 지난 한 해를 잘 보낸 감…
[2012-12-29]중국의 급부상으로 이전만 못하다고 하는 설왕설래가 있지만 그래도 미국은 세계속의 유일무이한 초강국이다. 미국은 역사적 사건이 축적되며 발전해온 나라가 아니라 이민자들에 의…
[2012-12-28]올 한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지난 일년간 나는, 우리는, 무엇을 했고 어떤 것을 이루었는가? 지난 일년을 마무리하면서 주위 지인들에게 이메일로, 연하장으로 부지런히 인사를 챙기…
[2012-12-28]변효삼(기업인/ OKTA 뉴저지명예회장) 영웅하면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도록 귀해야하고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야 하고 상황윤리를 극복하고 생명윤리로…
[2012-12-27]박헌달(KAPAC 자문위원) 하늘은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다. 조국 한국에 신뢰감 가고 정직하고 건설적인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것이다. 불안과 우려…
[2012-12-27]이제 나흘만 있으면 2012년 한해가 마감된다. 한인단체나 회사, 업소들은 송년파티, 송년회식등을 개최하며 한해의 마지막을 화합과 단결로 의미있게 보내고 있다. 또 가정들도 외식…
[2012-12-27]여주영(주필) 2012년은 마야문명의 달력으로 치면 한 시대의 종말이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종말론을 실제 벌어질 것처럼 떠들고 다녔던 해다. 물론, Y2K사건 때…
[2012-12-26]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마리아는 무서웠습니다. 처녀가 아이를 낳는다면...? 조롱과 오해와 멸시를 받고 이웃으로부터 소외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불안 속에 그 고…
[2012-12-24]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김덕만. 진평왕과 마야부인의 장녀다. 한국 국사에선 최초의 여왕으로 알려진 신라의 선덕여왕이다. 진평왕이 아들이 없이 세상을 떠나자 화백회의에서 덕만을 …
[2012-12-22]김창만(목사) 상상력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특별한 선물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이성의 힘이 아니다. 상상력의 힘이다. 인류역사를 보라. 상상력을 통하여 새…
[2012-12-22]민병임(논설위원) 미국 수정헌법 제1조 표현의 자유와 제2조 무기소지의 자유가 최근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9월달에는 ‘표현의 자유’가 족쇄가 되어 죄없는 사람들…
[2012-12-21]김윤태(시인)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데 돌아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하늘의 구름도 떠돌다 비가 되어 내려서는 바다로 다시…
[2012-12-21]조병모(월남전 참전자회 NJ 지회장) 한국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승리는 종북세력의 끊임없는 공격에도 인내심을…
[2012-12-21]김정걸(민족사상연구회 회장) 한국의 대선결과 박근혜 당선을 가져다 준 득표율 52% 내용은 콘크리트 보수 30%에다 박근혜 카리스마 20%가 모여져 된 것이라고 본다. …
[2012-12-21]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상징적 기록을 세우며 새누리당 박근헤후보가 제 18대 대통령에 당선돼 앞으로 재임 5년간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한국시간 엊그제…
[2012-12-20]김경락(목사/ 한반도중립화통일운동본부) 지난 10일은 세계인권선언 64주년이었다. 우리 한민족의 인권은 어디쯤에 와 있는가? 우리 한민족의 인권이 외세에 탈취된 것은 무려 …
[2012-12-20]조진우(사회 1팀 기자) 지난 14일 커네티컷의 평화로운 작은마을 뉴타운의 샌디 훅 초등학교에서 어린 학생 20명이 사망한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 논쟁이 또 다시…
[2012-12-20]여주영(주필) 5년전 버지니아 공대에서 무차별적인 총기난사로 33명의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당시 사건은 전 미국을 공포로 흔들었다. 그 이후에도 지난 7월 콜로라도주 덴버 …
[2012-12-19]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 국가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워싱턴 DC 일대에서 차량을 훔쳐 아프리카로 밀수출한 조직이 적발돼 6명이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싱턴 DC 지역에서 …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