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훈(사회1팀 기자) 최근 한국의 인가가수 ‘싸이’가 전 세계를 누비며 독주하고 있다. 그가 내놓은 신작 ‘강남스타일’의 뮤직비디오가 유투브에서 꿈의 조회수 ‘1억회’를 …
[2012-09-06]여주영(주필) 일본은 한국의 보통사람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앙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식민지 강점 36년 동안 한국인의 재산을 강탈하고 여성들을 성노예화 하는 등 반인륜적인 …
[2012-09-05]김창만(목사) 왜 모든 짐승이 사자나 호랑이 앞에서 떠는가. 집중력 때문이다. 그것들은 작은 토끼 한 마리를 사냥하기 위해서 사소한 발톱 하나도 함부로 노출하지 않는다. 왜…
[2012-09-05]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위로하소서 위로하소서/ 오 주님, 자비의 손을 펴주소서/ 태풍 보라벨이 한국을 치고 허리케인 아이작이 미국을 때렸습니다/ 사나운 바람 맞고 신…
[2012-09-04]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 즉 인류가 태어나기 전엔 법이란 것은 없었다. 아니, 인류가 태어난 초기에도 성문화된 법은 없었다. 그 때엔 힘만이 법이었다. 힘이 가장 센 자가…
[2012-09-01]이지혜(뉴욕가정상담소 프로그램 디렉터) 보통 사람들은 힘든 상황을 겪을 때 자신도 모르게 자신감을 잃게 된다. 생활이 비교적 안정되었을 때도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데…
[2012-09-01]아직까지도 올림픽의 그 뜨거운 열기가 가시지 않고 있다. 벌써 몇주가 지났는데도 우리의 마음을 계속 설레게 하면서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 있다. 축구 강국 영국 무적함대를 침몰시…
[2012-09-01]민병임(논설위원) 얼마 전 뉴욕을 다녀간 한 대학교수가 자신이 다 읽은 책이라며 책 한권을 두고 갔다. 커리어 우먼 사이에 인기가 있어 돌려가며 읽는다는 이 책은 뉴욕에 사…
[2012-08-31]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미국 정치의 가장 큰 장점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정쟁을 중단하고 단합한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자신의 정치노선이 그 무엇보다도 올바르다고…
[2012-08-31]맨하탄 유엔본부 맞은편에 건립예정인 한국문화 상징 ‘팔각정’ 프로젝트가 점차 탄력을 받고 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루즈벨트아일랜드 운영위원회가 최근 팔각정 건립 프로젝트를 승인…
[2012-08-30]최희은(경제팀 차장대우) 올해도 여전히 노동법과 관련된 업주와 직원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이달 초 참석한 한 행사장에서 롱아일랜드 몇몇 업주들의 하소연을 전해 들었다. 올…
[2012-08-30]여주영(주필) 총기소지 자유를 허용하는 미국의 수정헌법 2조 덕택에 미국인 총기보유자는 우리 한인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다고 한다. 그래도 한인들 상당수가 기독교인이고…
[2012-08-29]유재구(엘머스트) 뉴욕 제40지역은 한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구로 정당공천 예비선거가 9월16일이고 본선거는 11월6일이다. 이 지역 예비선거에 한인 유력후보 두 분 중 이…
[2012-08-29]한재홍(목사) 삼성과 애플의 법적 싸움에서 삼성이 졌다. 이번에 참여한 일반 배심원들에게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디자인 카피나 기술의 도용 등은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
[2012-08-29]노인을 상대로 한 신분도용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어 경각심이 요구된다. 사기범들은 주로 전화를 걸어 메디케어 기관을 사칭하며 은행 계좌번호 등을 요구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이들…
[2012-08-28]민상기(‘역사가 말 못 하는 것’ 저자) 서양의 모든 종교는 성(聖)을 섬기며 사람은 하잘 것 없는 노예로 취급한다. 그러나 동양의 불교는 다르다. 불교에는 성과 속이라는 …
[2012-08-28]이종식 (뉴욕한인식품협회 회장) 우리는 이전 세대가 그러했듯, 보다 나은 새로운 삶을 찾아 미국으로 이민왔다. 모래 먼지가 흩날리던 1970년대 뉴욕, 한국 이민자들은 수퍼…
[2012-08-28]허병렬(교육가) 미국의 9월은 학교의 정월이다. 긴 여름방학이 끝난 학교들은 새로운 커리큘럼을 정비하고 학생들을 맞이한다. 학생들의 각 가정에서는 부모들이 평상시의 일상생활…
[2012-08-27]얼마전 신문에서 ‘불법 일요예배, 그 뿌리는?’이란 어느 목사님의 광고를 보고 예수님을 믿고 사는 한 신도로서 그냥 간과할 수 없는 사항이기에 한 마디 하고자 한다. 내용을 보면…
[2012-08-27]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인류 최초의 인간이라 하는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옷을 입지 않고 살았다. 그들은 벌거벗었는데도 부끄럽지가 않았다. 신학적 의미로는 아직 그들이 죄를…
[2012-08-2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