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영삼 전직 대통령이 최근 박근혜 새누리당 대표를 향해 ‘칠푼이’라는 어이없는 한마디를 던져 충격을 금치 못한다. 일개 국가의 통치자였던 인물이 어떻게 그런 막말을…
[2012-08-02]천지훈(사회1팀 기자) 지난달 28일 지구촌의 축제 런던 올림픽이 개막했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런던으로 모이며 사람들은 가는 곳마다 올림픽 소식으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
[2012-08-02]얼마전에 안철수씨가 ‘철수의 생각’이라는 극정운영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담은 책자를 출간하였고 예능 프로그램인 ‘힐링캠프’에 나와 국정운영 전반에 걸쳐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안…
[2012-08-01]여주영(주필)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매일 열심히 일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존재와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 그러나 일에 점점 쫓기다 보면 일하기 위해 사는 형국이…
[2012-08-01]김창만(목사) 삼(蔘)은 크게 인삼과 산삼 두 가지로 나눈다. 생긴 모양은 서로 비슷하지만 효력의 차이는 엄청나다. 인삼과 산삼의 차이는 무엇인가. 자라나는 환경의 차이다.…
[2012-08-01]일본군 강제위안부 기림비 건설이 미동부지역 한인회장단의 본격적인 참여로 점차 탄력이 붙고 있다. 뉴저지와 롱아일랜드에 이어 제 3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이 이번에 또 뉴저지…
[2012-07-31]한국에서는 작금 현직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국회부의장이 구속 기소되었다고 한다. 한국 최고의 명문대 출신으로 국민훈장 동백장까지 수령한 어느 구석 한군데도 모자람이 없어 보…
[2012-07-31]허병렬 (교육가) 드디어 ‘어린이나라’에 닿았다. 황새를 타고 먼 길 날아왔는데 “이게 뭐야?” 어른과 어린이 수효가 반반쯤으로 보인다. “여기가 어린이나라 맞아요?” …
[2012-07-30]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어떤 친구의 일이다. 20여 년 전 그 친구는 가족을 뉴욕에 놔두고 타주에 가 대학원공부를 하면서 호신용으로 권총 두 자루를 구입했다. 그 곳은 범죄 전…
[2012-07-28]한재홍(목사) 세상은 위대함의 기준을 업적에 두고 평가를 한다. 그래서 때론 우리 세상은 바른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무겁다. 사람의 됨됨이나 인격을 …
[2012-07-28]민병임(논설위원)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란 가수가 있다. 80년대초 ‘Hey’라는 노래 하나로 전세계 여성들의 가슴을 뒤흔들어놓은 로맨틱 라틴음악의 황제다. 69세인 그가 최근…
[2012-07-27]헬렌 김(뉴욕가정상담소 교육홍보부장) 전문가들은 왕따가 자살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주저하지만, 청소년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14세 미만의 어…
[2012-07-27]결혼 적령기 자녀를 둔 한인부모들의 걱정이 태산같다. 자녀가 결혼할 시기를 놓쳐 결혼을 기피하거나 혼사문제에 무관심으로 일관할까 두렵기 때문이다. 실제로 요즘 한인2세들 사이에는…
[2012-07-26]김윤태(시인) 이민자들 가슴 속의 대한민국, 우리들이 이민을 오기 전에는 대한민국이 우리를 가슴속에 품고 돌보며 안고 있었으나 이민을 와 타국 땅에서 살다보니 우리들이 대한민국…
[2012-07-26]여주영(주필) 몇해 전 한국에서 ‘외톨이’라는 영화가 상영된 적이 있다. 친구가 죽은 후 방문을 걸어 잠그면서 부터 마음이 닫히기 시작한 한 소녀의 끔찍하게 진행되는 매일 매일…
[2012-07-25]노려(웨체스터 지국장) 케네디 공항에 가서 한국일보를 받아 와서, 등사로 밀어 야채가게며 유학생들에게 우편으로 신문이 아닌 구문을 배달했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를 생각하면…
[2012-07-24]최효섭(아동문학가/ 목사) 뉴욕에 있는 국제여행연구소(Travel Research International)의 조사에 의하면 도시인 6명 중 1명이 휴가를 거부하고 있다고…
[2012-07-23]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누가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 했던가. 이명박 대통령의 마지막 임기를 보면서 새삼스럽게 떠오르는 사자성어 혹은 고사성어(故事成語)다. 역대 한국의 대통령치…
[2012-07-21]이상숙 (유스 앤 패밀리 포커스 대표) 60명의 학생들과의 6박 7일동안 있었던 깊은 감동의 시간 시간들... 그 시간들은 캠프를 끝내는 리더들의 마음을 너무도 아쉽게 만들…
[2012-07-20]김창만(목사) 단순함(simplicity)은 위대한 힘이며 지혜다. 무엇이든지 강력한 것은 단순하다. 소비자의 마음을 끌어 물건을 파는 기업가의 광고문이나, 수 십 만 명의…
[2012-07-2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