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랍신화에 옛날에 피그말리온(Pygmalion)이라는 조각가가 살았다. 자기 이상에 맞는 여자를 찾아 천하를 다 돌아다녀도 자기 마음에 맞는 여자를 발견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2017-11-18]어느덧 세월이 흘러 올해도 벌써 11월이 다 끝나가고 있다. 이맘때면 생각나는 두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존 F.케네디(1917-1963) 대통령이고 또 한 사람은 박정희(19…
[2017-11-18]트럼프 대통령의 외교방식을 두고 말이 많다. 특히 14일 마무리된 아시안 순방의 결과를 놓고 미국의 수퍼파워 종말을 보여줬다고 평을 하는 이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미국을 위한 …
[2017-11-18]나이 70이 넘으면 어느 정도 인생의 하반기로 들어간다. 어쩌면 인생의 종반기로 들어간다 해도 될 거다. 70년 동안의, 간간히 있었던 허물도 용서받을 나이쯤이 아닐까. 이 때부…
[2017-11-18]예나지금이나 만화, 영화, 드라마의 주제는 ‘복수’가 으뜸이다. 불륜, 출생의 비밀, 이혼과 배신, 복잡한 가정사라는 주제도 인기지만 부모의 원수, 남자의 배신, 모든 것을 잃은…
[2017-11-17]며칠 전 레미제라블 (Le Miserable)을 다시 한 번 읽었다. 옛기억을 더듬으면서 이곳 저곳을 순서 없이 읽다가 과연 누가 누구를 억압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프랑스 혁…
[2017-11-17]오는 23일 추수감사절을 기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행사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어 한인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가진 것에 감사하고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로 행해지는 이…
[2017-11-16]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공감 가는 구절이 있어 지면에 옮겨본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 가지가 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2017-11-15]역사는 지난 일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그 교훈을 후대에 물려주며 바로 이야기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영어에 ‘history’라는 단어에는 ‘이야기(story)’라는 단어가 포함되…
[2017-11-15]1985년에 흥행하였던 영화 ‘Out of Africa’는 노벨문학상 후보에 올랐던 덴마크 소설가 Karen Blixen의 자서전을 영화화 한 것이다. 1885년에 태어난 그녀는…
[2017-11-14]11월8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으로서 24년만에 한국국회에서 전 국민들에게 연설했다.이 연설문은 북한에 대한 경고와 나갈 길을 제시했고 한국정치계에 어느 길이 참길인지를 …
[2017-11-14]우리 아이가 왜 갑자기 학교 성적이 떨어지면서 우울해졌을까? 우리 아이는 왜 학교 교실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수업 중에 앞으로 뛰어나오거나 수업에 방해가 된다는 얘기를 들어야…
[2017-11-13]한국 정치사는 “무너지고(조선왕조의 몰락), 빼앗기고(일제의 지배), 갈라지고(남북 분단), 싸운(한국전쟁) 비통할 역사이다. 온 민족이 바라고 기다리던 해방이 왔고(1945년)…
[2017-11-13]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던 친구 딸이 뉴욕여행 길에 이곳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인터넷에서 음악을 마구 다운로드해서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고 듣고 있는 걸 보고 궁금해서 “어디서 그 …
[2017-11-11]벌써 한해가 다 된 11월에 접어들면서 내 나이테가 어느덧 78년을 헤아리고 있다. 이 시점에 잠시 멈춰 서서 내가 걸어온 나의 여정을 돌아보게 된다. 1961년 박정희 대통령 …
[2017-11-11]현재 미국의 도시 시애틀은 인디언 추장의 이름인데 다음은 그의 땅을 당시 미국대통령이 인수 할 때 그 추장이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내용 중에 일부이다. “내가 보기에 당신들은 땅을…
[2017-11-11]총과 칼. 총이란 무기가 나오기 전에는 칼이 전쟁도구였다. 활도 있었고 창도 있었다. 무기다. 무기 없이는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전쟁이 나면 지는 쪽은 노예의 나라가 된다. …
[2017-11-11]많은 한국인들이 미국에서 아이를 낳기를 원하고 있는 것 같다. 신문에 보니 2007-2016년 사이 미국에서 원정출산해서 나온 아이들이 대략 2만9,000명 그리고 캐나다는 3,…
[2017-11-11]양계장에서 부화한지 하루 된 암병아리 12마리를 사올 때면 숫병아리 12마리를 공짜로 주는데 둘만 갖고 온다고 한다. 키워 교미용으로 쓸 수탉은 2마리면 되기 때문에 사료비를 아…
[2017-11-11]내년은 435명 연방하원 전원 1/3의 연방상원 1/3의 주지사를 다시 선출하는 중간선거의 해다. 그런데 올해11월 치러진 선거가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지대한 영향을 미친 중간선…
[20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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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1일 올바니 뉴욕주의사당에서 주의회가 주최한 연례 예산 청문회에 참석해 ‘부자증세’를 공식 요청했다.맘다니 시장은 이…

워싱턴DC 소재 코리안 아메리칸 인스티튜트(Korean American Institute, KAI, 회장 마크 김)가 미주 한인사회의 현황과…

최가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이제 갓 만 17세를 넘은 스노보드 천재소녀가 일을 냈다.대한민국의 스노보드 ‘신성’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