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세종장학재단(회장 이세희)과 워싱턴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장학금’에 동포들의 정성이 답지했다. 지난 8월초 시작한 모금캠페인은 동포들의 모금이 끊이지 …
[2009-10-21]“장학금 수여식 때 2세들이 한인사회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사회 환원을 다짐할 때 농부가 수확하는 기쁨을 느낍니다.” 미주세종장학재단의 윤경현 부회장(53)은 창립 때부터 지금…
[2009-10-21]산행동아리 들뫼바다는 18일 저녁 글렌버니 소재 큐스 연회장에서창립 1주년 기념잔치를 가졌다. 박춘기 대장의 딸인 박예지·예원양(풍물패 한판)의 설장고 가락과 모듬북 공연으로 …
[2009-10-21]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강희 목사)는 19일 김희주 집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교회협은 김 집사가 지난 9월 교회협 연합성회를 특별후원한 것을 비롯 교회협 산하 체육위(…
[2009-10-21]올해 봉황대기는 보라매(장년부)와 천둥(청장년부)의 품에 안겼다. 18일 볼티모어 시내 헤링런 공원 전용구장에서 열린 제3회 봉황대기 축구대회에는 장년부에 보라매, 원소스, F…
[2009-10-20]볼티모어지역에서 축구대회가 열리면 ‘아줌마 부대’의 요란한 함성과 입맛을 다시게 하는 맛있는 냄새가 눈길을 끈다. 10여개에 달하는 축구팀 중에서 유일하게 경기장에 나와 현장 응…
[2009-10-20]루더빌 소재 볼티모어교회(이영섭 목사)는 16-18일 심령대부흥회를 갖고, 복음전파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축복의 큰 비를 주시옵소서!’를 주제로 한 이 집회에서 강사 …
[2009-10-20]“이제는 우리가 경남 동포들의 따뜻한 환대에 보답할 때죠.” 지난 여름 실시된 모국체험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 및 부모들은 17일 저녁 콜럼비아 소재 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평가회를…
[2009-10-19]볼티모어시민들은 마약 및 범죄를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쉴라 딕슨 시장이 시정 반영을 위해 처음으로 6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쉐이퍼 공공정책센터에 의뢰, 1,812…
[2009-10-19]오는 12월 볼티모어지역에서 지역 한인 음악단체가 대거 참여하는 헨델의 메시아가 공연된다. 12월 13일 오후 6시 30분 새생명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는 메릴랜드 심포니…
[2009-10-19]“오늘이 제2의 생일입니다.” 신창현 옹(84, 사진)은 해마다 10월 16일이 되면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59년 전 아찔했던 기억에 잠긴다.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한 신…
[2009-10-16]하워드카운티에서 한인 초등학교 학생회장이 탄생했다. 풀톤초등학교의 최윤호군(5년, 미국명 조슈아 최)은 지난 9일 4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학생회장이 당선됐다. 1997년 개교…
[2009-10-16]시보안국, ‘적발 위한 단속’ 시정 밝혀 KAGRO-딕슨 시장·담당관들 현안 논의 볼티모어시는 미성년자에 술 판매 행위에 대한 함정단속 방법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사무…
[2009-10-15]오는 18일(일) 볼티모어시 헤링런 파크 전용구장에서 본보 주최, 메릴랜드축구협회(회장 황상훈) 주관으로 열리는 제3회 봉황대기축구대회의 한성림 대회장(55, 사진)은 볼티모어한…
[2009-10-15]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센터에 출석하는 한인할머니 4명이 내년에 동시에 100세를 맞게 돼 한인사회의 큰 경사가 되고 있다. 콜럼비아 소재 아리랑 노인의료복지센터(대표 송영준…
[2009-10-14]벧엘 시니어 아카데미(교장 유자열) 특별활동반인 묵화반원 5명이 미국수묵화협회 공모전에 대거 입상했다. 묵화반의 남숙희(연), 김영숙(서예), 장경순(매화), 최연자(죽), …
[2009-10-14]볼티모어한인노인센터가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 골프대회가 큰 성황을 이뤘다. 11일 오후 워커스빌 소재 글레이드 벨리 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정원을 훌쩍 넘긴 180여명이…
[2009-10-13]루더빌 소재 볼티모어교회(이영섭 목사)는 10일 어린이 놀이터 기금 마련을 위한 가을 특별 바자를 열었다. ‘사랑과 맛을 나누는’ 이 바자에는 김치와 잡채, 떡볶이, 갈비, …
[2009-10-13]제9회 볼티모어 마라톤 대회에서 엘리콧시티 거주 40대 한인들이 참가 한인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0일 볼티모어 다운타운에서 2만2,000여명이 …
[2009-10-13]이상구 박사 건강세미나 성황 영육 일치 전인적 건강 강조 뉴스타트로 널리 알려진 이상구 박사의 건강세미나가 볼티모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 볼티모…
[2009-10-12]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