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 반아시안 폭력대응팀에 임명된 백신종 목사, 찬 박 이사, 제이미 스털링 검사.(왼쪽부터)아시안을 겨냥한 폭력과 차별에 대응하기 위해 출범한 메릴랜드 반아시안 폭력·차별 …
[2021-05-13]미국정부조달협회(회장 이경석, KoBE)가 연방정부 조달사업 및 조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오늘(12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실시한다. 4주 과정으로 대면 및 비대면 교육으로 진…
[2021-05-12]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무료 시민권 신청 워크샵을 연다. 시민협은 엘리콧시티 소재 사무실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을 돕고, 내달 18…
[2021-05-12]메릴랜드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지난해 7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 보건부에 따르면 11일 신규 확진자는 399명으로, 작년 7월 276명 이래 10개월 만에 최저…
[2021-05-12]최근 들어 볼티모어 인근 주택가에서 총격 난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가고 있다.앤아룬델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로럴의 한 주택에서 10일 오후 9시 3…
[2021-05-12]
콜럼비아 소재 성 앤 황 법률사무소(찰리 성·피터 황 변호사)가 파트너로 김병욱(51, 미국명 폴 김) 변호사를 영입하고, 명칭을 ‘성 황 앤 김’ 법률사무소로 변경했다.8세에 …
[2021-05-11]하노버 소재 빌립보교회(박동훈 목사) 산하 빌립보한국학교(교감 김주영)가 7월 5일(월)부터 30일(금)까지 4주간 온라인 여름캠프를 실시한다.1-10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캠…
[2021-05-11]
인도에서 8년째 선교를 하는 예사랑종합학교장 김형식 목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에 마스크 보내기 운동을 펼친다. 김형식 목사는 최근 동역자인 에스더 신…
[2021-05-11]하워드카운티가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호텔과 식당을 위해 4차 추가경기부양 구호기금 170만달러를 지원한다.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10일 콜럼비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
[2021-05-11]볼티모어카운티 우드론의 타운하우스 동네에서 8일 총격 사건 및 화재로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카운티경찰국은 이날 오전 6시 40분께 모리 로드의 7500 블럭에서 화재와…
[2021-05-10]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는 1885년 백인 여성 성폭행 혐의로 백인 폭도들에 의해 교수형에 처해진 15세 흑인 소년 하워드 쿠퍼를 포함해 34명의 인종 학대 피해자들에 대해 사후…
[2021-05-10]
지역 한국학교 및 한인단체들이 하워드카운티의 5월 아시아태평양계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 행사에 대거 참여, 한국문화를 소개한다. 카운티인권국은 한인 및 중국인, 인도 등 아시안…
[2021-05-10]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는 최근 한인자매 무차별 폭행사건이 발생한 볼티모어 사건현장 인근에서 노숙자들에게 구제사역을 펼쳤다. 매주 수요일 볼티모어에서 전도와 구제 사역을 …
[2021-05-09]우드스탁 거주 김귀현 씨가 2일 생애 세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김 씨는 핑스버그 소재 리버다운 골프장 11번홀(파3, 110야드)에서 유틸리티 7번 클럽으로 티샷해 홀인원에 성…
[2021-05-06]메릴랜드주지사 부인 유미 호건 여사가 아시안 저명인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린 ‘아시안 아메리칸 재단(TAAF)’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최근 전국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차별과 증오…
[2021-05-06]메릴랜드의 대학들이 가을학기 학생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함에 따라, 볼티모어 소재 M&T 뱅크 대규모 접종소가 ‘유니버시티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M&T 뱅크 접종소는…
[2021-05-06]
보이드 루더포드 MD 부주지사(왼쪽에서 두번째)가 5일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에서 열린 접종클리닉을 방문했다. 이날 클리닉에서는 지난달 7일 브릿지웨이 커뮤니티 처치에서 드라이…
[2021-05-06]
볼티모어 시내 리커스토어에서 지난 2일 한인 자매를 무차별 폭행한 용의자가 사건 전후 다른 한인업소들에서도 난동을 부린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한인업소만 골라 난입해 카운터 …
[2021-05-06]
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웃사랑 장학금’이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 장학금은 부동산 에이전트인 백성옥 전 메릴랜드한인회장과 며느리 백수지 씨가 한인 차세대를 위해 기탁한…
[2021-05-05]
볼티모어 시내 한인 운영 리커스토어에서 한인여성 2명이 흑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본보 5월 4일 보도)에 한인사회의 공분이 거세게 일고 있다.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수)…
[2021-05-0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