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시의 인구가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연방센서스국의 최근 추산 자료에 따르면 시의 인구는 지난해 5,300명 이상 줄어 7월 1일 현재 61만1,648명으로 집계됐다. 시의…
[2018-03-27]
함석헌평화센터가 24일 엘리콧시티의 성 존스 성공회교회에서 정진헌 교수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정 교수는 ‘글로벌 한인공동체와 분단문화의 극복:코리안 디아스포라, 통일과 평화를 위…
[2018-03-26]“우리 건강합시다.”‘성령 포인트 요법’의 저자인 오영교 선교사가 24일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한태일 목사)에서 세미나를 열고, “사람을 살리는 복음을 심는 도구가 되라”고 강…
[2018-03-26]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한창욱) 산하단체에서 벗어나 독립단체로 활동한다.하워드시민협회는 24일 이사회를 갖고, 별개의 조직으로 새로 시작…
[2018-03-26]
한국영화가 메릴랜드미술대학(MICA)에서 다채롭게 소개됐다. 24일 볼티모어의 MICA 브라운센터 팔비홀에서 열린 제3회 MICA 코리안 필름 페스티발은 한국계명대학생들의 15개…
[2018-03-26]하워드카운티 한인 시니어 센터(회장 이관우)는 내달 3일(화) 오전 11시 콜럼비아 소재 칼라 홀에서 창립 제16주년 기념 행사를 갖는다.이관우 회장은 “시니어 센터는 고국에서 …
[2018-03-23]췌사픽신학대학원은 봄학기를 맞아 무료 특강과 신학 강좌를 개설한다. 우선 오는 26, 27일(월, 화) 오후 7시 30분 전 연변과학기술대 교수이자 췌사픽신학대학원 한인 프로그램…
[2018-03-23]몽고메리 및 하워드 카운티 소비자보호국(OCP)이 최근 메릴랜드에서 발생한 강풍 및 폭설로 인해 파손된 주택 주인들에게 사기행각을 벌이는 ‘가짜 집 수리공(Woodchuck)’…
[2018-03-23]
볼티모어 다운타운 동쪽 하버 이스트와 존스합킨스 병원 사이의 200여 에이커가 전면 재개발된다. 10억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재개발로 인해 이 지역의 1,300여 가구의 공공주택…
[2018-03-23]볼리비아에서 대통령을 치료하며 선교한 한의사인 오영교 선교사가 24일(토) 오후 2시 콜럼비아의 가든교회(한태일 목사)에서 ‘현대병의 예방과 치유 세미나’를 연다.오 선교사는 콜…
[2018-03-22]
뉴욕, 뉴저지, 텍사스에서 12년째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음악과 문화로 봉사해온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가 지난 19일 볼티모어의 존스합킨스의대 부속 …
[2018-03-22]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내달 1일(일) 오전 6시 6개 지역에서 새벽연합예배를 드린다.예배장소는 엘리콧시티와 콜럼비아, 하노버 지역은 벧엘교회(…
[2018-03-22]메릴랜드 주의 편도(One Way) 평균 통근거리가 전국에서 8번째로 긴 것으로 나타났다.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인 스트릿 라이트 데이터가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메릴랜…
[2018-03-2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지난해 11월 메릴랜드 연방 검사장에 지명된 로버트 허(Robert Kyoung Hur) 전 연방법무부 수석차관보의 인준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018-03-21]하워드카운티 경찰은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인 지난 17일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1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밤 검문소 설치 및 순찰 강화를 통해 음주운전자를 단속했다. …
[2018-03-20]16번 시드팀으로 톱시드인 버지니아대에 압승을 거둬 NCAA ‘3월의 광란’ 남자농구 토너먼트 사상 최고의 이변을 일으킨 UMBC 농구팀 리트리버가 남부지구 2회전에서도 돌풍을 …
[2018-03-20]하워드카운티가 보건적 측면에서 우수한 카운티로 꼽히고 있지만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과 위스콘신 대학 인구 보건 연구소의 연례 조사에…
[2018-03-20]
메릴랜드 ROTC 문무회(회장 임승기)는 18일 오후 글렌버니 소재 자금성 식당에서 2018년도 1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이사장 및 회장단 소개, 신년 사업…
[2018-03-20]볼티모어카운티에서 폭력범죄가 늘어나고 있어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다. 카운티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카운티 폭력범죄는 2015년 4,539건에서 2016년 4,411건으로 2.8%가…
[2018-03-20]가장 낮은 16번 시드로 NCAA 토너먼트에 진출한 메릴랜드대 볼티모어카운티 캠퍼스(UMBC) 남자농구팀이 1번 시드를 받은 강호 버지니아대를 격파하는 대이변을 만들었다.UMBC…
[2018-03-19]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을 당했으며, 그로 인해 외모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