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대표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주 한인사회 문학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는 문예작품 공모전이 미 전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펼쳐집니다. 올해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제4…
[2020-03-24]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버지니아 한인 식당들이 영업을 축소하면서 포장 주문(Take-Out) 체제로 변경하고 있는 가운데 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가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
[2020-03-24]누군가 코로나19 백신이나 치료와 관련된 제안을 한다면 이는 사기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직 코로나19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 사회가 혼란스러우면 이를 …
[2020-03-24]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는 23일 “버지니아 지역의 모든 공립·사립학교들은 오는 6월까지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이미 1차로 내달 10일까지 문을 닫는다는 결정을 내렸지만 현…
[2020-03-24]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워싱턴 지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각 지방정부들의 업소와 기관폐쇄 조치가 확대되고 있다. 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는 25일부터 메릴랜드나 DC와 마찬가지로…
[2020-03-24]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가수요로 인한 수급 불안을 틈타 바가지 가격이 횡행하자 메릴랜드 주정부 및 법무부가 불공정판매 업체에 대한 단속에 나섰다.브라이언 프로쉬 주 법무장관은 지…
[2020-03-23]
홍진섭 전 워싱턴식품주류협회장과 부인 홍수잔 씨가 코리아타운 건립을 위해 1,000달러를 기부했다. 홍진섭 회장은 “미 이민사회 역사에 길이 남을 하워드카운티의 코리아타운 건립 …
[2020-03-23]
지난 2월 메릴랜드탁구협 친선대회에서 우승한 윤명희 씨(오른쪽)가 상품을 받고 손경철 회장, 서은희 회원과 기념촬영하고 있다.“탁구로 파킨슨병 이겨내고 있어요”13년 전부터 파킨…
[2020-03-23]
메릴랜드 내셔널 가드들이 랜도버 소재 페덱스 필드 주차장에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위한 텐트를 치고 있다. 메릴랜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명을 넘어섰다. 22일 …
[2020-03-23]
권세중 외교부 북극협력대표(54·사진)가 22일 워싱턴 총영사로 부임했다. 총영사관은 권세중 총영사가 22일 외교부 본부에서 부임해, 동포업무를 수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원도 …
[2020-03-23]워싱턴 지역 코로나19 감염자가 500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도 8명으로 늘어났다.검사가 확대되면서 감염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 경찰관을 비롯해 교환학생으로 스페인을…
[2020-03-23]
고객이 없어 텅 빈 페어팩스 소재 블루 오션 일식당.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버지니아 소재 식당들도 대부분 포장주문과 배달만 허용하고 고객들이 앉아서 식사는 하지 못하도…
[2020-03-23]
지난 20일 H 한인마트에 장을 보러 간 페어팩스의 주부 L씨는 깜짝 놀랐다. 미국 마트와 달리 카트 손잡이 소독도 안 해 주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무시하는데다 라면, 쌀 등…
[2020-03-23]미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가 날로 심각해지면서 시시각각으로 관련 속보와 소식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본보는 이와 관련한 가장 정확한 뉴스를 독자…
[2020-03-23]코로나19 의심증상이 일반적인 독감증상과 비슷한 만큼 일단 애드빌(Advil)이나 타이레놀(Tylenol) 같은 해열제를 처방하곤 한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락가락 …
[2020-03-23]
22일 타이들 베이슨을 따라 상춘객들이 벚꽃을 즐기고 있다. 워싱턴 DC가 2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과 내셔널 몰 인근 도로를 봉쇄…
[2020-03-23]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피해를 본 주택 소유자들은 최대 1년간 집 모기지 납부를 유예 받을 수 있게 됐다. 양대 국책 모기지 업체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은 18일 웹사이트를 통해 …
[2020-03-23]
장재웅 목사.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돕기 ‘사랑의 마스크 보내기’ 캠페인에 프레드릭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간성환) 2,380달러, …
[2020-03-23]
콜럼비아에 거주하는 최수희 씨가 18일 생애 여덟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최 씨는 몽고메리카운티의 래틀우드 골프장 16번홀(파3, 112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
[2020-03-23]하워드카운티 마운트에리의 한 식당에서 단골손님이 1,000달러의 팁을 남겨두는 훈훈한 선행을 베풀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메릴랜드주정부의 식당 영업중단 명령이 …
[2020-03-23]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