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풍 전 평화신문 주간이 ‘양민학살’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8.15 해방 후부터 한국전쟁 전후 전국적으로 자행된 민간인 학살은 현대사의 최대의 비극으로 유족회에 따르면 민간인…
[2019-04-16]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워싱턴 지부(회장 제인 김)가 불우어린이돕기 골프대회를 열어 1만 5천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지난 14일 메릴랜드의 PB 다이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
[2019-04-16]
화마가 지나간 자리에서 신음하는 강원도 산불 이재민을 위해 워싱턴 한인 단체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강원향우회(회장 정일순)와 워싱턴 여성회(회장 김유숙)는 내달 5일(일)까지 재…
[2019-04-16]
한동안 답보상태를 보여 온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다시 기금이 모이기 시작했다. VA 페어팩스에 위치한 성공회 워싱턴교회(최상석 신부)는 14일,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윤…
[2019-04-16]앤아룬델카운티에서 오피오이드 확산 저지를 위한 정책이 효과가 나타나, 약물 과다복용 및 사망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앤아룬델카운티보건국은 4월 현재까지 마약성 진통제…
[2019-04-15]
하워드카운티 한인 1세대들의 노후와 복지, 건강, 여가활동, 평생교육 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창립 17주년을 맞았다. 시니어센터는 13…
[2019-04-15]
일맥서숙 문우회(회장 지영자) 월례 글방 모임이 지난 11일 애난데일 에버그린아파트 도서실에서 열렸다.모임에서는 ‘소생의 봄 4월’을 주제로 시상을 나누고 토론됐다. 이어 이경주…
[2019-04-15]
주미대사관 신문규 교육관과 워싱턴한국교육원 박상화 원장이 지난 5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재미한인교육연구자 협회(KAERA) 연례 학술대회에 참석, 북미지역에서의 한국어 확대…
[2019-04-15]
몸을 움직이기 좋은 계절이 찾아오면서 자칫 무리하게 시작한 운동이 시니어들에게는 근육통에 시달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워싱턴한인복지센터가 13일 페어팩스 소재 성정바오로성당에 마…
[2019-04-15]
이순신 미주교육본부(이사장 김대영, 이하 교육본부)가 13일 애난데일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9년 행사와 예산계획을 점검했다.교육본부는 올해 7-8월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
[2019-04-15]
한인 학생의 미술공모전 수상작이 버지니아 알링턴 공립도서관에 영구 전시된다.화제의 주인공은 알링턴에 거주한 유서연(요크타운 고교 10)양. 올해 스칼라스틱 미술공모전에서 금상 …
[2019-04-15]
재외국민 유권자연대가 100만명 등록운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지만 투표소 확대 등 투표율 제고를 위한 실제적인 개선책들은 여전히 요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유권자연대 워싱턴 본부가 …
[2019-04-15]올해 볼티모어에서 주택 위기가 초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인터넷 금융 정보 매체인 고우뱅킹레이츠가 최근 발표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볼티모어가 주택시장 붕괴 위험성 있는 도시…
[2019-04-14]
메릴랜드의 한인 구두기술자가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룬델밀스와 오윙스밀스에서 신발 수선점 ‘코버 앤 컴퍼니’를 운영하고 있는 유인선 씨(30)는 지난 3월 독일에…
[2019-04-14]센터빌에 있는 디딤새 한국전통무용예술원 정수경 원장이 지난 9일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웃브릿지에 있는 힐튼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에게 한국전통문화를 소개했다. 정수경 원장…
[2019-04-14]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교통국(WMATA)과 협력해 메트로(Metro) 교통 관련 정부기관 취업 세미나를 주최한다.오는 16일(화) 오전 10…
[2019-04-14]한글서예가 권명원(실버스프링 거주, 원내사진)씨가 필라델피아에서 ‘제 1차 한인회의’ 100주년 기념전시회를 연다.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예술대학(University…
[2019-04-14]
‘한국문화 단지’가 조성될 버지니아 섄틸리의 설리 크로싱(Sully Crossing) 단지.버지니아 섄틸리의 설리 크로싱(Sully Crossing) 단지에 한국 문화 단지가 들…
[2019-04-14]“역사는 강자의 기록, 승자의 기록이다. 힘이 있어야 잃어버린 역사를 회복할 수 있다. 앞으로 한국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굳건히 해서 강대국이 되면 50~60년 후에는 우리 역사…
[2019-04-14]
한국학교협의회가 마련한 시낭송·동화구연·나의 꿈 말하기 대회 수상자들과 협의회 관계자들.워싱턴 한국학교협의회가 주최한 시낭송·동화구연·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지난 6일 버지니아 …
[2019-04-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