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예비역 대장)가 한국전 참전기념공원에 들어설 ‘한국전쟁 미군 참전용사 추모벽(Wall of Rememberance)’ 건립을 위해 30만달러 이상…
[2019-01-07]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민, 뉴저지)이 지난 3일 연방의회에서 취임 선서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한인으로서 김창준 전 의원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방의회에 입성…
[2019-01-07]
“일부, 여자 있는 술집 데려다 달라며 요구도”미국과 캐나다로 해외연수를 온 경북 예천군의회 일행이 현지 여행 가이드 폭행 및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 안내 요구 등의 추태를 부…
[2019-01-07]메릴랜드호남향우회는 오는 13일(일) 오후 6시 글렌버니 소재 자금성 중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는 김홍업 신임회장에 대한 인준과 이·취임식이 열린다. 김 신임회장은 …
[2019-01-06]연말연시 연휴 기간 음주와 마약이 난무하며 각종 사건 사고가 잇달았다.메릴랜드에서 음주운전 및 약물복용 등 혐의로 200명 이상 무더기로 체포됐다. 주 경찰국은 지난해 12월 2…
[2019-01-06]볼티모어시 전역에 교통신호 및 과속단속 카메라가 추가로 설치돼 주의가 요망된다.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 과속단속카메라는 학교 주변에 11대를 추가로 설치, 월~금요일 오전 …
[2019-01-06]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018년 최악의 스포츠팀’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여론조사 분석 매체인 파이브서티에잇(FiveThirtyEight) 조사에서 2018년 정…
[2019-01-06]볼티모어시가 지난 한 해 동안 범죄와의 전쟁에서 약간의 성과를 거뒀지만, 총기 관련 범죄 급증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지난해 볼티모어는 309명이 피살, 살인 사건이 연속 300건…
[2019-01-06]한인, 중국·베트남·인도 등 아시안 단체가 연합으로 5일 새해 첫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중국 커뮤니티가 주도하며 한인단체로는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알라나 리)와 메릴랜드…
[2019-01-06]버지니아의 한인 1.5세 청년이 한국에서 시인으로 등단해 화제다. 25세인 김종훈 씨는 얼마 전 30년 된 종합문예지인 ‘월간 한맥문학’ 12월호에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
[2019-01-06]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주최하는 라인댄스 반이 9일(수) 시작된다.내달 27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오전 10시 30분~12시) 버크에 있는 킹스 파크 커뮤니…
[2019-01-06]
워싱턴 콘서트 소사이어티(WCS, 예술감독 남성원)가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는 신년음악회를 연다.오는 13일(일) 오후 5시 페어팩스에 소재한 조지 메이슨 대학내 해리스 극장에서…
[2019-01-06]
펜타 올림픽 펜싱클럽(Penta Olympic Fencing Club)의 15세 티모시 리(Timothy Lee) 군이 오는 12~13일 슬로바키아에서 열리는 유럽펜싱연합(EFC…
[2019-01-06]국경장벽 예산문제로 촉발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이 4일 현재 14일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이 이로 인한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DC에 위치한 연구소…
[2019-01-06]
미주한인유권자연대(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이하 KAGC, 대표 김동석)가 2일 워싱턴에서 2일 개막, 4일까지 ‘한인대학생 대표자 …
[2019-01-06]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황준석)이 운영하는 세종학당에서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가 한국어를 공부하며 한국에 대한 여전한 사랑을 드러냈다.마크 리퍼트 대사는 지난 달 17일 열…
[2019-01-06]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2주째 접어들면서 정초부터 한인 비즈니스가 큰 피해를 입고 있다.특히 DC에 밀집한 각 연방정부 건물에 입주해 그로서리와 델리 등 소매업을 운…
[2019-01-06]메릴랜드의 새로운 건강 보험법 시행으로 당뇨병 전단계 및 림프 부종 환자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지난 1일부터 새로이 시행된 새 건강보험법에 따르면, 보험회사는 고혈당으로 만…
[2019-01-03]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볼티모어의 레스토랑 위크가 돌아왔다. 이탈리안을 비롯 양식, 일식, 중식, 타이, 인도 등 여러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는 …
[2019-01-03]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 부설 무지개 종합학교에서 한인을 위한 간병인 교육을 실시한다. 임마누엘 홈 헬스 서비스 제시카 설 원장이 진행하는 간병인 클래스는 오는 7일(월)-1…
[2019-01-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