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기탁한 류창규 박사(전 에크톤 대학교수)와 올해 장학금을 수상한 대니얼 오, 박준영 군, 이강욱 회장(왼쪽부터)이 시상식 후 포즈를…
[2009-05-23]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이강욱 박사) 장학생 명단이 발표됐다. 올해 장학생은 대니얼 오(존스 홉킨스대)군 등 학부 장학생 20명과 에세이 장학생 2명, 대학원 장…
[2009-05-23]메릴랜드의 C & O 운하 유적지 공원 인근 포토맥 강변에는 일요일 아침 6시가 조금 지나면 하나둘씩 한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일명 C & O 마라톤 클럽(C & O Ru…
[2009-05-23]하워드한인회(회장 송수)와 메릴랜드한인여성회(회장 이정숙), 볼티모어평화나눔공동체(대표 김봉수 목사) 등 3개 단체는 유사한 사업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송수 회장 등 3…
[2009-05-23]고혈압 2.5배, 간 이상 1.5배 강남세브란스병원 조사서 밝혀져 고혈압 2.5배, 간 이상 1.5배, 위장질환 2배…. 미주한인들이 모국인들보다 암을 비롯한 질병 …
[2009-05-22]메릴랜드와 워싱턴DC 운전자들이 미국에서 매우 나쁜 운전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보험회사인 GMAC가 최근 발표한 전국 운전습관 조사에 따르면 워싱턴DC 운전자…
[2009-05-22]700만 해외 한인들을 위해 지난 2006년 창립된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orld Korean Interchange And Coopeation Association·이하 W-K…
[2009-05-22]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라티노 노동자를 위한 영어 교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인 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프로…
[2009-05-22]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주체전이 5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체전 기금 모금활동이 본격화 되고 있다. 한광수 워싱턴체육회 회장은 21일 본보와의 통…
[2009-05-22]“한국문화도 알고 한국에 가서 자원봉사도 하고 싶어 미스 워싱턴 선발대회에 참가했어요.” 오똑 선 코가 매력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 강수연(23·사진) 양은 3세 때 미국에 …
[2009-05-22]이승만 박사 동상을 워싱턴에 세우자는 민간 건립운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승만 박사 동상건립 추진연대(회장 김택용 목사)는 오는 25일부터 3차 캠페인이 본격 전개된다고 밝혔다.…
[2009-05-22]한인여성경제인협회 28일 개최 러시아 출신 한인 4세인 스베틀라나 김(41세, 라나 김·사진)씨를 초청한 강연회가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김 씨가 온갖 역경을 딛…
[2009-05-22]노폭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한국전통 조각보 공예전’이 미 주류사회의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햄턴 로드의 일간지인 버지니안 파일럿(Virginian-Pilot)에서 취재하며…
[2009-05-22]도예가 김영실씨(사진)가 도예 전시 판매전 ‘2009 덱의 항아리들(Pots on the Deck)’을 연다. 내달 6일(토)과 7일 이틀간 오전 10-오후 5시 훼어팩스 소…
[2009-05-22]볼티모어시의 유명 정치인 집안인 콘어웨이 가족이 20일 후원행사를 가졌다. 이 모임은 허인욱 메릴랜드한인회장 등 한인 30여명을 비롯 동료 정치인과 지지자 등 150여명이 참석,…
[2009-05-22]볼티모어시내 소재 로욜라대학의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21일 교내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학교의 긴급 메시지가 발송돼 소동을 빚었으나 이는 대학측의 긴급시스템에 대한 시험인 것으로 …
[2009-05-22]볼티모어미술관(BMA)이 경비 절감을 위해 157명의 직원에게 2주간 휴가를 갖도록 한다. BMA은 이와 함께 6개의 공석을 충원하지 않고, 일부 소규모 전시회 취소 등을 통해…
[2009-05-22]제14기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에 이동희 현 수석 부회장(66)이 내정됐다. 민주평통(수석 부의장 이기택)은 최근 이동희 회장의 내정을 포함한 대부분의 제14기 미주지역 협의…
[2009-05-21]한인사회에서 오랫동안 염원해왔던 가족 재결합 법안이 마침내 연방 상원에 상정됐다. 이 법안은 로버트 메넨데즈(민, 뉴저지), 크리스틴 길러브랜드(민, 뉴욕), 에드워드 케네디(민…
[2009-05-21]“얼마 전 서부에 사시는 50대 부부가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평소 몸이 약한 아내가 걱정된 남편의 배려였습니다. 검진 결과 부인에는 사소한 질환만 나왔는데 오히려 남편에게서 갑…
[2009-05-2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