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조사위 인터뷰로 속속 밝혀져 조지 부시 대통령은 9.11 직후 전군에 경계강화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지만 사실 73년 중동전 이후 처음으로 군 경계태세를 `데프콘 3’로 …
[2004-03-23]실버 스프링에 권총 강도가 출몰,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동안 귀가를 못 하고 발목이 잡히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이 강도는 22일 오후 한 가정집에 침입, 앞마당에서 주민을 위협…
[2004-03-23]2002년 워싱턴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연쇄저격사건 당시 범인검거에 걸렸던 현상금 50만 달러의 주인공이 체포 현장에 주차돼 있던 카프리스 승용차를 신고한 위트니 도나휴 씨와…
[2004-03-23]CIA 산하에 TTIC운영 각종 정보분석, 테러예방 연방수사국(FBI)은 미국 시민권을 보유했거나 영주권을 획득한 사람 중 약 400명을 테러 관련 요주의 인물로 분류해 …
[2004-03-23]-격전지 플로리다 부시에 유리 판단 -부시는 미네소타·위스콘신등 공략 백악관으로 가는 길은 오하이오를 통한다. 재선을 노리는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민주당 대통령 후…
[2004-03-22]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은 취조관들과의 말씨름을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리처드 아미티지 국무부 차관이 18일 호주 방송공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아미티지 차관은 …
[2004-03-22]식품의약국(FDA)은 19일 생선 섭취량에 대한 새 지침을 발표하면서 임신부 및 어린이들은 수은이 함유된 생선을 제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FDA는 생선이 단백질과 다른 영양…
[2004-03-22]교육청, 수업 강행 결정 학부모 애태워 19일 폭탄 테러 위협으로 워싱턴 DC 내 총 262개 학교에 대해 정밀 수색작업이 진행되는 등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소동…
[2004-03-21]버지니아가 추진 중인 담배세 갑당 50센트 인상이 성사될 경우 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선 소비는 19%가 줄고 세수는2억6,000만 달러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03-21]소정의 수수료를 내고 정부에 백그라운드 보고서를 제출하면 공항에서 몇 시간씩 걸리는 특별보안검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통안전부(TSA)는 17일 오는 6월부터 …
[2004-03-21]DC 수돗물 납성분 파동이 버지니아에 이어 메릴랜드까지 확산됐다. 몽고메리 카운티 보건국의 메리 앤더슨 대변인은 19일 “기준치 이상의 납성분이 몽고메리카운티내 락빌의 메리베…
[2004-03-21]부시, 이라크공격 1주년 기념 연설 테러공격 파괴는 정부의 의무 조지 부시 대통령은 19일 이라크 공격 1주년 기념일을 맞아 한 연설에서 테러범들이 전세계의 무고한 사…
[2004-03-21]이라크 전쟁 개전 1주년을 사흘 앞두고 바그다드 중심가 카라다 상업 지구에 있는 마운트 레바논 호텔에서 17일 저녁 8시10분(현지시간)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28명이…
[2004-03-18]북버지니아 일대 고속도로에 유료 통행우선차선을 건설하는 방안의 구체안이 제시됐다. 도시계획 전문회사인 플루어-대니얼 사는 16일 버지니아 교통부에 95번, 395번 고속도로상 …
[2004-03-18]금년 들어 문제 수가 줄어 시험준비가 수월해진 메릴랜드 건축업 면허(MHIC)에 대한 주말 특강이 26, 27 양일간 열린다. 총 12시간의 수강비는 수험교재와 문제집을 포함…
[2004-03-18]버지니아 지역의 수돗물은 납성분과 관련,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DC에서 납 성분 수돗물이 일파만파의 파장을 불러오고 있는 가운데 훼어팩스 카운티와 폴스 처치에…
[2004-03-18]정기 회기가 마감된 버지니아 주 의회에 대해 마크 워너 버지니아 주지사가 신속한 재개회를 요구했다. 워너 지사는 16일 “의원들이 일도 끝내기 전에 휴가를 가려고 한다”고 비…
[2004-03-18]대통령 선거를 8개월 앞두고 미국인들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지만 민주당 대선후보인 존 케리 상원의원에 대해서도 전폭적인 신뢰를 느끼지 못하는…
[2004-03-18]커뮤니티 칼리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16일 커뮤니티 칼리지가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소위 ‘따라지’ 2년제 대학이라는 오명을 벗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4-03-17]브리지스톤-파이어스톤 타이어와 관련해 제기됐던 30개의 집단소송에 대한 1억4천900만 달러 규모의 화해조정안이 15일 미국 법원의 승인을 받았다. 이 조정안은 2000년…
[2004-03-1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