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숙자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온정의 슬리핑백 나눠주기(Warmth to Homeless)’ 캠페인이 지난달 31일로 마감됐습니다. 9년째 본보와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국제청소년…
[2020-01-04]산호세 가정 침입 절도 사건이 2014년부터 2018년 사이에 40%나 줄어들었다고 산호세 경찰국과 FBI가 발표했다. 2019년 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 역시 줄어든 것…
[2020-01-04]오클랜드 경찰은 1일 랩탑 컴퓨터 강탈 관련 살인 사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 경 오클랜드 몬클레어 지역 스타벅스 커피샵에서 자신의 랩탑 컴…
[2020-01-04]오랫동안 논란이 되었던 직원인두세(employee head tax)가 마운틴뷰에서 1일부터 효력을 발휘했다. 마운틴뷰의 교통난과 주택난의 원인이 구글과 같은 대기업 때문이라는 …
[2020-01-04]
성탄절인 지난달 25일 은혜의 빛장로교회(담임 강대은 목사) 봉사단체인 Christmas for everyone이 지역 사회 어린이 2,000여명에게 성탄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
[2020-01-04]
새크라멘토 샬롬회 (회장 성옥희)는 지난 28일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환우와 가족, 후원자 및 지역 동포들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환우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새해를 함께 …
[2020-01-04]베이지역 살인률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SF크로니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베이지역의 전반적인 살인률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이같은 추세가 앞으로도 …
[2020-01-04]
산호세한미노인회(회장 최화자)는 지난 2일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 본관에서 ‘신년맞이 떡국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100여명이 떡국과 다양한 전을 즐기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유니스…
[2020-01-04]멘로파크에서 자전거를 타던 남성이 느닷없이 한 주택 마당에 있는 강아지를 총으로 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CBS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10대에서 20대 히스페닉계 남성으로 …
[2020-01-03]주택화재에 차량 물품까지 도난당한 산호세 가족이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2만달러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주택화재로부터 부모님과 언니 등을 구한 베를린 고메즈 무니즈…
[2020-01-03]미네타 산호세 국제공항(SJC)이 계속 늘어나는 승객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공항 확장 계획을 세우고 있어 이용 승객들의 입장에서 보면 크게 환영할 일이지만 공항 확장은 온실가스 …
[2020-01-03]매주 첫번째 토요일 디 안자 컬리지 주차장의 2개 구역은 디 안자 벼룩시장(De Anza Flea Market)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올해 디 안자 벼룩시장이 개장 50주년을 …
[2020-01-03]
■2020 흑인 역사 페스티벌 2020 흑인 역사의 달을 기념하는 페스티벌 ‘모어 댄 어 먼스’(More Than a Month)가 2달간 열린다. 마틴 루터 킹의 날이 포함된…
[2020-01-03]2020년 새해에도 베이 곳곳에서는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았다. 브렌트우드에서는 새해 아침 칼부림이 발생해 1명이 부상당했다. 브렌트우드 경찰국은 지난 1월 1일 새벽 3시 …
[2020-01-03]베이지역에 2020년 새해 첫 아기들이 탄생했다. 가장 먼저 태어난 아기는 여아로 지난 1일 오전 12시 4분 산호세 산타클라라 밸리 메디컬 센터에서 탄생했다. 아기의 부모는 …
[2020-01-03]버클리 시는 1일부터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사용하는 1회용 컵에 25센트의 수수료를 부과했다. 버클리 시는 시민들이 재사용 가능한 자신들의 컵을 가지고 다니기를 바라고 있다. …
[2020-01-03]이번 주말 베이지역에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일) 베이 전역은 맑고 화창한 날씨가 되겠다. 노스베이에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4일(토)…
[2020-01-03]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오피니언 란에 ‘금문교’ 칼럼을 시작합니다. ‘금문교’ 칼럼은 90년대까지 본보 로컬면에 북가주 한인들의 다양한 생각과 소리를 전달한 바 있습니다. 새…
[2020-01-03]
SF총영사관은 2일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박준용 총영사는 새해 총영사관의 중점 활동으로 ‘공공외교와 동포사회 역량강화’, ‘양질의 영사서비스 제공’을 강조하면서…
[2020-01-03]
바바라 리 연방하원의원(오클랜드, 73)이 지난 31일 저녁 재혼했다. 상대는 클라이드 오덴 남가주 목사. 리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이스트베이 지역 커뮤니티에 남편을 소개한다면…
[2020-01-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