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최초 전기소방차가 멘로파크에서 선보여졌다. CBS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해롤드 스체펠호먼 멘로파크 소방국장은 11일 저녁 전기소방차를 선보이며 20201년 말부터 해당소방국에…
[2019-12-14]올해 발생한 길로이 갈릭 페스티벌 무차별 총격 사건과 모건 힐의 총격 사건 후 산타클라라 카운티는 거리에서 총기를 없애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그 첫번째가 25년만에 열리는…
[2019-12-14]산타클라라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0일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금 20만 달러를 승인했다. 이번에 새로이 시작되는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은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
[2019-12-14]베이지역 삶에 대한 주민들의 불행지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B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EMC리서치’ 컨설팅사가 베이지역 5개 카운티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
[2019-12-14]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회장 이근안) 2019년 송년회가 12일 산호세 산장 식당에서 열렸다. 이근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의 2019년 활동에 대해 말했…
[2019-12-14]
신사임당 재단(회장 박희례)이 12일 쿠퍼티노 강석원 부회장 집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은주 이사장은 신사임당 재단의 창립 목적은 우리의 전통 예절을 지키고 율…
[2019-12-14]쿠퍼티노에 있는 산호세 온누리교회(담임 김영련 목사)는 오는 15일(일) 오전11시45분에 열리는 2부 예배에서 임직식및 은퇴식을 갖는다. 이날 예배에서 임직 및 은퇴자는 다음…
[2019-12-14]
북가주CBMC연합회(회장 강승태)가 12일 송년모임을 가지고 친목을 다지며 뜨거운 사역의지를 되새겼다. 오클랜드 오가네에서 개최된 이날 송년모임에는 4개 지회 40여명의 회원들…
[2019-12-14]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문)는 ‘2019년 한국의 날 및 한인 송년의 밤’ 행사를 시사이드시 오리엔트 한국식당에서12월1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단체장을 비롯 1…
[2019-12-14]SF공항 전 연방세관국경수비대(CBP,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요원이 성관계 불법촬영 혐의로 지난 11일 1년형을 선고받았다. 산마테오카운티 …
[2019-12-14]
북가주 이북5도연합회(회장 백행기)는 11일 산카를로스 가야식당에서 송년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준용 SF총영사와 김현정 영사가 참석해 각 도민회장 및 이사 11명과 의견…
[2019-12-14]샌프란시스코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이사장 이대환 박사, 동문회장 신태환 목사)은 오는 28일(토) 오후 6시 샌리앤드로의 학교 대강당(1605 Mateo St., San Leand…
[2019-12-14]SF한인커뮤니티재단(KACF-SF, 대표 소피아 오-김)이 ‘2019 지원금 수혜기관’을 발표했다. KACF-SF는 시니어케어 및 이민권리, 시민참여사업을 펼치는 실리콘밸리한미…
[2019-12-14]
팔로알토 101번 하이웨이에서 자갈이 담긴 트럭 2대가 중앙분리대에 돌진 후 멈춰선 차량을 들이받는 다중 차량사고가 발생했다. 가주고속도로경찰대(CHP)는 12일 오전 1시 45…
[2019-12-13]◆12월 14일(토) ▶북가주세탁협회 ‘세탁인의 밤’, 오후 6시 30분, SF공항 힐튼(600 Airport Blvd, Burlingame), 문의 이동일 회장 (415)2…
[2019-12-13]
빈부격차가 심한 베이지역서 가장 부유한 동네와 가난한 동네는 어디일까. 연방소득빈곤선 200%미만(4인가구 경우 연소득 5만188달러) 주민이 4.7%인 애서튼(94207)이 …
[2019-12-13]지난주 로스 가토스에서 작은 개를 공격해 물어 죽인 맹견 핏불(pit bull)이 공격성을 지니고 수년 전부터 “위험한 개(dangerous dog)”로 지정된 것이 드러났다. …
[2019-12-13]
전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 경관이 복무당시 수차례 아동포르노를 받아온 사실이 발견돼 경찰에 기소됐다. AP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티모시 앨런 하워스(50, 레딩)는 복무당시인…
[2019-12-13]월 1만5천달러 이상의 렌트비를 지불하는 오클랜드 세입자는 4년새(2014-2018년) 173% 늘어났다. 같은 기간 오클랜드 전체 세입자수는 2% 증가했지만 고소득 세입자수가 …
[2019-12-13]라파옛과 오클랜드 등지에서 주택강도를 벌여온 일당이 검찰에 기소됐다. EB타임즈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조셉 웰스(22, 페어필드)와 아다마 디옵(20, 페어필드)이 지난 10…
[2019-12-1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