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정순자)가 SF한인커뮤니티재단(KACF-SF, 이사장 페리 하) 후원으로 20일 시니어 300여명에게 호신용 비상알람과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날…
[2021-05-25]20기 SF 평통자문위원 정원이 74명으로 확정됐다. 최성우 SF평통 회장은 재외동포참여공모제를 통해 7명(총영사관 배정인원의 10%)이 더 선발되면 81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
[2021-05-25]이번주 베이지역에 화창하고 무더운 날씨가 나타나겠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5일) 전날 대비 기온이 1~4도가량 떨어지겠으나 내륙에서 70도 후반대를 유지하는 등 덥겠으며,…
[2021-05-25]산타클라라 카운티가 백신 접종 100만회분을 달성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22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접종 가능 전체 인구의 60.3%인 103만4천265명이 완전…
[2021-05-25]
세종한국학교(교장 박성희)가 지난 15일 2020-2021학년도 종강식을 가졌다. 박성희 교장과 강승태 이사가 팬데믹으로 인한 온라인 수업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지난 1년간 수고…
[2021-05-24]고용주가 직원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묻는 것이 적법한가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인권단체 ‘선택 옹호를 위한 목소리(A Voice for Choice Advocacy)’의 …
[2021-05-24]정관장이 뉴질랜드 녹용, 엄격한 관리 제조로 생산된 ‘천녹’을 판매하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한 우수 녹용에 정관장의 지혜를 더해 귀하고 진하게 담아내었다는 정관장 ‘천녹’…
[2021-05-24]서인숙 부동산이 살때도 팔때도 한결같은 최고의 서비스로 한인들을 돕는다. 대형 부동산 중계업체 ‘컴퍼스’(Compass) 소속 서인숙 부동산은 집 등 부동산을 사거나 팔고자 하는…
[2021-05-24]김명순(영어명 메리) SF한인커뮤니티재단(KACF-SF) 창립이사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1964년 도미한 김씨는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미술관에서 안내원으로 자원봉사…
[2021-05-24]노스베이와 이스트베이 대부분 지역이 “극심한(exceptional, D4 가뭄 4단계) 가뭄 지역”에 들었다.지난 20일 새로 발표된 가뭄측정지표에 따르면 노스베이와 이스트베이 …
[2021-05-24]오클랜드 콜리시엄 대형접종소가 23일 문을 닫았다. 올 2월 중순부터 연방정부에서 직접 운영해온 이곳은 하루 최대 6천~8천회분 백신을 접종했다. 이 접종소는 4월 중순부터 알라…
[2021-05-24]산타로사에서 신생아를 무릎에 놓고 음주운전을 한 할머니가 체포됐다. 산타로사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경 당국은 한 여성이 호엔 애비뉴에서 신생아를 무릎에 놓고 SU…
[2021-05-24]산호세시가 쓰레기 불법투기 벌금을 1만달러로 올랐다. 산호세 시의회는 지난 18일 시내 쓰레기 불법 투기 벌금을 기존 2천500달러에서 400% 오른 1만달러로 올리는 안을 승인…
[2021-05-24]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남가주 지역에서 한국어 교육기관들의 운영도 상당한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LA와 오렌지카운티를 포함한 LA총영사관 관할지역 내 한…
[2021-05-24]
베이지역 주유소를 돌며 디젤 연료 1만 갤런을 훔친 이스트베이 남성이 체포됐다. 산마테오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용의자 안드레스 람리에즈 리비에로(38, 사진)는 지난 1월부터…
[2021-05-24]노스베이 쌍둥이 형제가 팬데믹 대출 사기로 200만달러를 받은 유죄 혐의를 지난 19일 인정했다. CBS뉴스에 따르면 쌍둥이 형제인 시저 오스칸(66, 산라파엘)과 에스터 오즈카…
[2021-05-24]
연방질병통제센터의 마스크 지침이 완화된 후 바깥 나들이가 이전보다 가벼워졌다. 사람간의 접촉을 극도로 피했던 마음도 넉넉해졌다. 만발한 장미 사이를 걷고, 사진을 찍으면서, 가족…
[2021-05-24]
다음달 15일 캘리포니아주가 다시 개방되면 사회적 거리두기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을 것이며 기업들도 어떤 제한 없이 활동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마크 게일리 캘리포니아주 보건…
[2021-05-24]주커버그 SF제너럴 병원에 지난 3월 이래 처음으로 코로나19 환자가 없어 SF시 회복에 고무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CBS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이래 코로나19 급증으로 감염…
[2021-05-22]
최근 가주 전역이 극심한 가뭄사태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SF가 가주 타지역들과 비교해 1인당 주거용 물 사용량이 최저치로 나타났다. 지난해 주민 40만명 이상에게 물을 공급하는…
[2021-05-2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