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보다 시장 규모 크고 한국 돈도 더 많이 유입돼 순수한 서북미 한인자본으로 불과 3년 전 설립된 PI 뱅크(행장 박우성)가 올해 LA에 융자사무소를 개설, 남가주에…
[2005-04-30]10개교 대상…‘만하스 교육감의 성급한 발표’논란 시애틀 교육구는 최근 관내 일부학교를 폐쇄하는 등 대대적인 구조 조정계획을 발표했지만 단기적인 재정적자는 오히려 …
[2005-04-30]선거무효 소송 앞두고 불법투표 총 648명으로 늘어 킹 카운티 검찰은 카운티의 유권자등록명부를 조사한 결과, 선거권이 박탈된 중범자 신분으로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11…
[2005-04-30]“청문회 이후 총선” 카드 주효한 듯 조기총선 사활 보수당 ‘당황’ 전국지 ‘글로브 & 메일’과 CTV에서 공동으로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연방자유당이 스캔들 정국에도 …
[2005-04-30]중소규모 실업인, 당국에 지방세 구조 개편 요구 밴쿠버의 중소규모 사업자 및 상인들이 시당국에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대신 주택 소유주들의 재산세 분담분을 늘려달라고 요청해 시…
[2005-04-30]캐나다웨스트大, 오는 9월 빅토리아에서 개교 스콰미시에는 씨-투-스카이大 들어서 BC주에 2개의 사립 대학이 연이어 설립된다. 올 9월에는 빅토리아에 내년 9월에는 스콰…
[2005-04-30]일본 영사관, 자국민들 대상 경계령 발표 밴쿠버 중국 커뮤니티가 다운타운에서 대규모 반일 시위를 계획하고 있어 일본 영사관이 밴쿠버를 여행중인 자국민과 일본계 주민들에게 주…
[2005-04-30]마틴 수상, NDP주장 부인 최근 마틴 수상과 레이튼 NDP 당수간 예산안 합의과정에서 대학 등록금 문제가 거론되었다는 NDP측 주장은 지나친 해석이라는 반론이 제기되었다.…
[2005-04-30]Mr.와 Mrs.의 용법 우리 커뮤니티에서는 Mr.와 Mrs.는 이름 앞에 붙는 존칭이라고만 알고 있는 이들이 비교적 많습니다. ‘존칭’을 영어로는 honorific tit…
[2005-04-30]창씨 개명 일제 때 창씨개명을 했네 안 했네 하며 친일의 척도로 삼는 이들이 있다는 말에 웃음이 절로 나왔다. 왜 그렇게들 모를까? 창씨개명은 우리 조선인들의 선택사항이 …
[2005-04-30]풀러튼에 오픈한 한국식 찜질방 ‘비치 스파’ 영화보고 정담나누고 땀빼다보니 피로 훌훌 식사까지 해결… 복합 레저 공간으로 탈바꿈 요즘 한국에 다녀온 사람들은 엄청난 …
[2005-04-30]유명 백화점별 인기품목 5월8일은 어머니날이다. 무엇보다 어머니가 기뻐하는 선물은 찜질방이나 스파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여기에 맛있는 식…
[2005-04-30]항생제등 변기에 버리면 수중오염 위험… 약국에 반환토록 유통기한이 지난 알약을 버릴 때는 한번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냥 집안에 있는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게 보통이지…
[2005-04-30]엄마와 직장상사의 편애 30대 말의 김씨는 장녀로 태어났다. 아들이 귀한 집안이어서 였는지 엄마 아버지 모두 아들을 원했었다. 일년 후에 남동생이 태어나며 온 가족은 기뻐했…
[2005-04-30]최면 미용 우리는 종종 젊은 역을 많이 하는 중년 이상의 배우들이 젊어 보이고, 잘 웃고 낙천적인 사람이 젊어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최면 미용(cosmeti…
[2005-04-30]장애인의 달… 부모를 위한 가이드 눈 안맞추는 세살배기 혹시… 최근 TV와 언론매체에 자폐증(Autism) 환자가 부쩍 자주 등장한다. 1988년 상영된 영화 ‘레인맨…
[2005-04-30]제2권 중남미 독립과 아메리카 제국 제285회. 여행 3. “몇 시에 출발합니까 ?” 세계 최대의 폭포 이과수 1 Diana …
[2005-04-30]“10-20년 앞을 내다보고 한인타운내 사회기반시설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1-2년내 아시안 무역특구를 균형있게 발전시킬 아시안 특구위원회를 해리 하인스의 사업자들을 중…
[2005-04-30]원금만 9백여만달러 추산 다단계 판매회사인 ‘윈링크사’ 파동은 결국 한인투자금 900여만달러의 피해만 남긴 채 파국으로 막을 내렸다. 29일 수십 여명의 한인피해자들은 윌…
[2005-04-30]애리조나서 압송, 체포시 운전자 신원 관심 쏠려 지난 10일 체포된 C+ 캐피탈 매니지먼트사 투자사기사건의 용의자 찰리 이씨가 연방마샬에 의해 29일 LA에 압송돼 다운타운…
[2005-04-30]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