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리나와 같은 재난이 닥치면 컴퓨터에 저장된 소중한 자료들이 몽땅 날아가 버릴 수 있다. 이때를 대비해 자료 파일을 맡아 관리하는 온라인 보관소를 활용하면 맘 편안히 생활할 수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미시시피 잭슨 인근에 있는 사진작가 데브라 퍼거슨의 집은 파괴하지 않았다. 그러나 허리케인이 닥치는 동안 내내 퍼거슨은 자신의 컴퓨터에 수록된 자료가 무사할 지 걱정이었다. 카트리나로 사람들이 모든 것을 잃은 모습을 보고 퍼거슨은 자신에게 무척 소중한 이 자료를 영영 회복할 수 없는 게 아닌가 하고 전전긍긍했다. 그렇다면 대형 허리케인이 동네를 휩쓸었을 때, 또는 집에 불이 나거나 다른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컴퓨터에 보관된 중요한 자료들을 어떻게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을까? 영상, 비디오, 음악, 서류 등 온갖 자료들이 가득한 컴퓨터 파일을 무사히 지킬 수는 없을까? 시사주간 ‘US뉴스&월드 리포트’가 최근호에서 그 방법을 소개했다.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로이터 통신은 14일 LA 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최저 28달러부터 시작…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14일 로버트 캐론 뉴욕주경찰국장자선협회장(오른쪽 3번째)와 만났다. 이날 참석자들은 범죄 예방과 두 …
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권예순)는 지난 9~11일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7월 23~25일 열리는 제4…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지난 8일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로 열린 한인이민 123…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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