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스폰서 참여로 재정문제 해결
▶ 7월 25·28일, 8월 1·4일…잉글리쉬 베이
매년 7월 잉글리쉬 베이에서 실시 되어 온 ‘불꽃놀이’(Celebraion of Light)가 올해에도 개최될 전망이다.
올 초만 하더라도 재정모금이 어려워 난항이 예고됐던 불꽃놀이가 새로운 스폰서인 런던 드럭과 콩코드 퍼시픽 두 회사의 참여로 가능하게 됐다.
또한 계약이 만료됐던 BC 하이드로, BC 로또와 스타라이트 카지노와 재계약이 이뤄지면서 올해 여름 잉글리쉬 베이의 하늘은 또 다시 화려한 불빛으로 수놓을 수 있게됐다.
밴쿠버 파이어워크 페스티벌 쏘사이어티 엘리사 머루타 위원장은 올해 빛의 축제는 잘 될 것으로 낙관한다면서 거대한 대중적 연례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빛의 축제는 4일 동안 열리게 되며 개최 일은 7월 25일, 28일과 8월 1일, 4일이다.
머루타 위원장은 밴쿠버 비즈니스 사회가 불꽃놀이 행사에 대한 가치를 인식한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린드 세이 HSBC 회장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불꽃놀이를 올 여름 광역 밴쿠버에서의 최고 이벤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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