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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같은 플라워 프린트가 시원한 ABS 바이 앨런 슈왈츠 꽃무늬 원피스.
미니건 롱이건 ‘드레스’ 입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올 여름 원 없이 입어보자. 패션 관계자들은 3년째 불고 있는 드레스 열풍이 올 여름을 기해 ‘팬츠’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트렌드와 상관없이 드레스 룩을 즐긴다면 신경 쓸 필요 없지만, 패셔니스타라면 앞으로 넉 달, 그러니까 8월까지 열심히 원피스를 입자. <하은선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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