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소재 컨츄리 와이드 잉글우드클립스지점은 2006년 설립이후 신용을 무기로 아시안 커뮤니티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포트리에 서브브랜치를 두고 있는 잉글우드 클립스지점은 뉴저지전체에서 총 10개가 채 안되는 메인브랜치 중 하나로 근무하는 14명의 직원 전원이 한국인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저소득층의 한인들 또는 자영업자들의 입장을 감안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신용을 우선시 하는 운영 철칙이 연거래 액수 3억달러, 연 거래수 720건 등의 실적을 올리며 아시안 특히 한인 커뮤니티에서 성장세를 타고 있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컨츄리 와이드 잉글우드 클립스 지점은 오퍼레이션과 세일즈 기능을 함께 하고 있어 감정과 등기 작업이 완료된 상황이라면 융자 승인에서 클로징 까지 3일안에 끝이 나는 것도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컨츄리 와이드 잉글우드 클립스지점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은 바로 제임스 차 지점장과 존리 세일즈 매니저이다.두 사람은 모두 10년 이상의 금융계 경력을 자랑한다. 세일즈 매니저 존리씨는 삼성물산 금융
팀에서, 제임스 차 지점장은 지맥, 웰스파고 등지에서 실력을 다졌다. 존리씨는 “삼성물산 근무시 업계 전반의 동향 파악과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 하루 일과의 시작이었다”며 “수년간 경제 지표를 분석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 고객들이 최고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임스 차 지점장은 “처음 고객과 상담시 오고간 은행 프로그램 및 이자율을 끝까지 책임지는 등 고객의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만큼 만족도 역시 높다”고 덧붙였다.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들 두 사람의 열정이 직원들의 지속적인 서비스와 정보 교육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차지점장은 7월1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컨츄리와이드의 합병 이후 한인듪에게 더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더욱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뱅크오브 아메리카의 프로그램에 접근하지 못했던 한인들이 컨츄리 와이드와의 거래를 통해 두 회사의 프로그램을 모두 접할수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해지기 때문이다. 차 지점장은 “실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희은 기자>
문의: 201-346-5200 주소: 120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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