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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디너파티에 초대받았을 경우를 대비한 누노 발타자르(Nuno Baltazar)의 스타일리시 오피스 룩.
커리어우먼이여, 올 가을엔 ‘오피스 룩’ 본연의 스타일로 돌아가자. 더 이상 프리미엄 진과 스키니 팬츠,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어떻게 하면 ‘정장’처럼 보이게 입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올 가을 패션 트렌드는 ‘클래식으로의 귀환’이다. 펜슬 스커트와 러플 장식 실크 블라우스, 와이드 팬츠와 테일러드 재킷, 여기에 길게 늘어뜨린 스카프까지 절제되고 세련된 멋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클래식 오피스 룩이 다시 찾아온 것. 그렇다고 밋밋하고 단정하기만 한 오피스 룩을 내세운다면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빛바랜 사진 속에 등장하는 60년대 복고풍이 21세기 커리어우먼을 만나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됐다. 절제된 실루엣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차분한 컬러, 클래식한 패브릭까지 자신감 있는 커리어우먼으로의 변신이다.
박상원 전 회장측이 주도해 선출된 최윤희 브루클린한인회장이 22일 퀸즈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샌드라 황 뉴욕시…

뉴욕에서 활동 중인 요리사 한형주(사진)씨가 맨하탄 소재 미슐랭 1스타 식당 ‘녹수’(Noksu)에서 한식 재료를 접목한 메뉴 개발을 주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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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의장 이에스더)는 지난 21일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회장 이준성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박희숙(왼쪽부터…
뉴욕총영사관에 부임한 정석윤 재외선거관은 23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사상 첫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신청을 위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 국가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워싱턴 DC 일대에서 차량을 훔쳐 아프리카로 밀수출한 조직이 적발돼 6명이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싱턴 DC 지역에서 …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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