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오후 동해수산을 찾은 손님들이 푸짐한 런치 메뉴 ‘동해수산 정식’을 즐기고 있다.
점심시간이 시작되는 25일 오후 12시경 플러싱 노던 150가 동해수산 식당 1,2층은 이미 손님들로 가득차 있었고 입구에는 몇몇 손님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거의 달리다시피 하면서 서빙을 하는 종업원들의 쟁반에 가장 많이 담긴 음식은 역시 이 업소가 자랑하는 런치메뉴 ‘동해수산 정식’이다. 불경기로 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수가 줄어들면서 인근 횟집들도 서비스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역시 동해수산의 런치메뉴만큼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지는 못하는 듯하다.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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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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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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