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E 등 ‘발의안 H’ 부당성 강조

15일 오전 SF NAM 회의실에서 열린 ‘발의안 H’ 반대설명회. 왼쪽부터 샌디 클로스 NAM 대표(사회자), 트래비스 키요타 PG&E 홍보디렉터, 로널드 웡 ‘발의안 H’ 반대캠페인 컨설턴트, 테드 팽 아시안위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는 11월4일(화) 총선거를 둘러싼 일반인들의 핵심관심사는 대선투표 향방이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의 실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면서도 상대적으로 조명을 못받는 발의안(프로포지션)들이 많다.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주 차원의 발의안만 12개에 이르는 등 발의안 자체가 워낙 많은데다 시/카운티 단위로 내려갈수록 더욱 ‘지역화되고 세부화된’ 발의안들이 쌓여 있어,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뉴욕한인상춘회(회장 이만진)는 지난달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함지박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상춘회는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다른 사정으…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4일 재단사무실에서 질병 등 여러 집안 사정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3명에게 각 700달러씩 모두 2…
평택안성향우회(회장 김종일)는 1일 퀸즈 산수갑산2 식당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날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김종일(앞줄 왼쪽…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은 지난 28일 뉴저지 소문난집 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단은 2025년 사업 성과 및 회계 결산을…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단장 고은자)은 지난 1일 미프로야구(MLB) 뉴욕 메츠구단이 주최한 설날 행사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날 합창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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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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