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새들브룩 경찰서가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와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도모한다.
새들브룩 경찰서는 14일 뉴욕뉴저지아시안사법자문위원회(NY-NJAALEAC·회장 루크 히구치) 산하 국제사법 연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법과 아시안 문화의 이해를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로버트 쿠글러 새들브룩 경찰서장은 “새들브룩 뿐 아니라 버겐카운티, 나아가 뉴저지에서 아시안 인구가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아시안들과 사법기관간 상호 이해와 문화적 차이 극복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뉴욕뉴저지 아시안 사법자문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교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안 사법자문위 루크 히구치 회장은 “앞으로 새들브룩 경찰서가 상인, 주민 등 아시안 커뮤니티를 를 대상으로 펼치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홍식 돈보스코 성백삼위 성당 신부, 루이스 디아미니오 새들브룩 시장, 데이빗 정 뉴욕뉴저지 아시안 아메리칸 사법자문위원회 명예회장, 로버트 화이트 새들브룩 부경찰서장 등 10여명의 지역 및 경찰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시안 사법자문위는 아시안들의 언어소통의 어려움, 문화차이에 대한 뉴저지 지역 경찰들의 인식과 미국 사법기관의 법규와 법 집행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새들브룩 경찰서 외에도 그동안 버겐카운티 셰리프, 연방 노동국, 노우드, 사우스 해켄색 경찰서 등 20개에 달하는 뉴저지 기관들과 협약을 체결해왔다. 한편 6월중 사법 자문위 산하기관인 국제사법연대는 유엔의 승인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유엔과 공동으로 세계 각국의 경찰 및 사법기관들과 뉴욕뉴저지 경찰관계자들을 연결하는 다각적인 국제 사법시스템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뉴저지 새들브룩 경찰서가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와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도모한다.
새들브룩 경찰서는 14일 뉴욕뉴저지아시안사법자문위원회(NY-NJAALEAC·회장 루크 히구치)
산하 국제사법 연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법과 아시안 문화의 이해를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로버트 쿠글러 새들브룩 경찰서장은 “새들브룩 뿐 아니라 버겐카운티, 나아가 뉴저지에서 아
시안 인구가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아시안들과 사법기관
간 상호 이해와 문화적 차이 극복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뉴욕뉴저지 아시안 사법자문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교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
혔다.
아시안 사법자문위 루크 히구치 회장은 “앞으로 새들브룩 경찰서가 상인, 주민 등 아시안 커
뮤니티를 를 대상으로 펼치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홍식 돈보스코 성백삼위 성당 신부, 루이스 디아미니오 새들브룩 시장, 데
이빗 정 뉴욕뉴저지 아시안 아메리칸 사법자문위원회 명예회장, 로버트 화이트 새들브룩 부경
찰서장 등 10여명의 지역 및 경찰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시안 사법자문위는 아시안들의 언어소통의 어려움, 문화차이에 대한 뉴저지 지역 경찰들의
인식과 미국 사법기관의 법규와 법 집행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새들브룩 경찰
서 외에도 그동안 버겐카운티 셰리프, 연방 노동국, 노우드, 사우스 해켄색 경찰서 등 20개에 달하는 뉴저지 기관들과 협약을 체결해왔다. 한편 6월중 사법 자문위 산하기관인 국제사법연대는 유엔의 승인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유엔과 공동으로 세계 각국의 경찰 및 사법기관들과 뉴욕뉴저지 경찰관계자들을 연결하는 다각적인 국제 사법시스템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루크 히구치(오른쪽부터) 아시안사법자문위원회장과 로버트 쿠글러 새들브룩 경찰서장, 디아미니오 새들브룩 시장, 데이비드 정 명예회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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