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 NCMA서 ‘Napoleon And Eugenie’ 전시회
그레잇 넥 통신(박영숙 통신원)
롱아일랜드에는 이번 여름, 전시회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최돼 주민들이 큰 기대를 갖고 있다.
*전시회*
롱아일랜드의 로즈린 하잇츠 소재 Nassau County Museum of Art(NCMA/ One Museum Drive, Roslyn Harbor, NY 11576)에서는 지난 주인 6월 7일부터 9월 7일까지 3개월 동안 ‘Napoleon And Eugenie’라는 제목의 전시가 ‘화려한 프랑스 제2 제정’이라는 부제로 시작된다. 1852년부터 1870년까지의 나폴레옹 III세와 황후 Eugenie의 궁중양식을 반영하는 그림, 조각, 장식품, 사건의 기록물, 역사적 공예품 등이 다양한 형태로 전시된다.
이는 ‘가장 낮게 평가된 세계 지도자중의 하나’로써 나폴레옹 III를 간주한 크리스토퍼 포브스의 주목할 만한 수집품들이다. 나폴레옹 I세의 조카인? 루이 나폴레옹이 제2 제정의 헌법아래 프랑스의 첫 번 째 대통령이 되기 위해 1848년 추방으로부터 돌아오자, 1852년에 제 2 제정은 루이 나폴레옹이 나폴레옹 3세가 되는 결과를 압도적으로 승인했다. 나폴레옹 3세가 왕좌에 오
름으로써 자유국내정책의 시대를 이끌어 냈고 프랑스에 자유무역을 오픈한 영국과 파트너 쉽으로 중국에 침입한 점, 멕시코 중재, 수에즈 운하의 건설, 파리시내 개발 프로그램 등이 탄생했으며, 마침내 1870년의 보불전쟁이 그 제도의 끝을 보았다. 그것은 귀족적으로 탄생됐던 초기에 비해 놀라울 만치 당대로서는 진보적인 발전이었으며, 이러한 시대적 배경으로, 작가와 예술가들은 그 심오한 Royal Balls에 초대되었다. 또한, 황후 Eugenie는 자선 세일즈를 주재하였고, 예술과 문학의 후원자가 되었다. 황제는 일터와 교회의 보통 선거권, 노동자 계층, 교회를 지지했다. Franklin Hill Perrell이 지휘한 이번 전시는 이러한 나폴레옹 III세 시대의 성격을 드러내는 그 시대의 명사들이나 예능작품, 국제적 관계 등이 잘 나타나 있다.
이와 더불어 NCMA의 컨템포러리 전시실에서는 개인적으로 친구이면서 예술재료에 관한 열정적 관심, 추상적인 관례들의 연속성과 감촉성, 과정 등을 공유한 두 명의 중요한 컨템퍼러리 예술가인 조각가 Alain Kirill과 화가Frank Olt의 전시가 같은 시기에 열린다. 1946년에 파리에서 태어난 Alain Kirili는 뉴욕과 파리의 Sonnabend Gallery, 그리고 뉴욕에 있는 Holly Solomon Gallery에서 전시된 바 있으며, 그의 작품은 Museum of Modern Art의 컬렉션에도 포함되어 있다. 1955년 롱아일랜드의 North Shore에서 태어난 Frank Olt는 지금 Museum of Modern Art의 일부인 전설적인 P.S. One에서 그의 경력을 시작했다. 롱아일랜드 대학 C.W. Post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Olt는 첼시의 Lohin-Geduld Gallery에서 전시를 가진 바 있으며, Tria Gallery에서 개인전이 열릴 예정이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그레잇 넥 Park District에서는 올 여름, 아이들을 위한 다이나믹한 ‘Sailing 프로그램’이 Steppingstone Marina에 의해 제공된다. 내용은 8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4주짜리 Nautical Program(항해 프로그램)과 아이들이 물을 즐기면서 안전하게 배를 움직이는 법을 가르쳐주는 1주짜리 ‘Sail Program’ 이다.그레잇 넥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비용은 다소 다르지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516)482?0355, Great Neck House로 하면 된다.
현재 전시되고 있는 나폴레옹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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