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특별후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CCM가수 소향과 자폐 피아니스트 정수진양의 찬양집회가 오는 11월 6일(금)부터 3일간 북가주지역 3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찬양집회는 북가주 밀알선교단(단장 천정구 목사)가 주관하고 3개교회 주최로 개최된다.
천정구 목사는 이번 집회는 18세 이상되는 성인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교실 오픈 기금마련과 가을을 맞아 감사의 회복을 위해 찬양집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경렬 목사(새소망교회)는 이번 집회는 한국 최고의 CCM 가수인 소향의 찬양을 통해 감사를 회복하며, 삶에 지친 분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쉼을 드리기 위하여 갖는다면서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북가주 밀알선교단은 이번에 모아지는 모든 헌금은 성년 사랑의교실오픈을 위해 쓸 계획이며 , 미술,음악치료,운전,미용 등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도 기다리고 있다.
본보 특별후원의 가수 소향과 자폐 피아니스트 정수진양의 북가주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11월 6일(금) 오후7시30분 산호세 새소망교회 (이경렬 목사시무) 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 CA 95054
11월 7일(토) 오후7시 30분.몬트레이 제일 장로교회 (이 강웅 목사시무),285 Carmel Ave. Marina, Ca 93933
11월 8일(일) 오후4시 트라이 벨리 한인 장로교회 (이 명섭 목사시무) 5925 W. Las Positas Blvd. Pleasanton, CA 94566
북가주 밀알선교단 www.milalnc.com.2938 Scott Blvd. Santa Clara, CA 95054
Tel (408) 844-9150 408)605-2134. email: milal_nc@sbcglob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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