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여선교회, 7개 교회 참가 찬양제 성황
메릴랜드연합여선교회는 20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에서 제14회 연합찬양제를 가졌다.
이 찬양제에는 7개 교회 찬양팀이 참가, 하나님 찬양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찬양제의 헌금은 오는 27일-7월 1일 프레더릭 소재 안나산 기도원에서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안창훈 목사)가 주최하는 청소년 연합수련회에 사용된다.
메릴랜드 청년찬양팀의 찬양과 경배로 시작된 찬양제는 구인숙 전 여선교회장의 사회로 안창훈 교회협의회장의 설교, 하비스트교회 워십팀의 워십댄스, 크로마하프 찬양팀의 특별찬양, 이경민 여선교회 서기의 헌금기도에 이어 각 교회 찬양팀의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열린침례교회, 호산나교회, 익투스교회, 하비스트교회, 볼티모어교회, 벧엘교회, 풍성한교회 등의 찬양팀들은 기타 혹은 클래식 연주, 율동 등을 곁들여 조화로운 화음과 감미로운 음색에 담아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 청소년수련회 교사들도 찬양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회협의회 목회자부부의 특별찬양도 있었다.
이강희 교회협 전도위원장은 청소년연합수련회, 메릴랜드복음화, 한국과 미국을 위한 연합기도를 이끌고, 메릴랜드 심포니 유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펼쳐졌다.
여선교회는 “우리가 찬양제로 모이는 것은 우리들의 미래의 꿈이요, 비전인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영적 지도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청소년수련회에 기도와 물질로 지원하기 위함”이라며, “우리는 청소년들이 주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워지는 생애 최고의 길을 열어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안창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모인 기쁘고 감사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박기찬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