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전국 500대 우수 고등학교에 버지니아, 메릴랜드, 워싱턴 DC 지역의 학교들이 다수 포함됐다.
1,000개 고교를 대상으로 성적, AP 코스, SAT/ACT 성적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채점해 매긴 순위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에서 최상위에 랭크된 학교는 몽고메리카운티의 풀스빌 고교가 64위로 최상위였으며 윈스턴 쳐칠(91위), 토마스 우튼(102위), 월트 위트만(117위), 베데스다-체비 체이스(145위), 월터 존슨(215위), 리차드 몽고메리(242위), 셔우드고(468위) 등이었다.
그 밖에 타우슨 소재 조지 워싱턴 카버 센터-아츠/테크놀로지 (232위), 타우슨(413위), 볼티모어 소재 로크 레이븐(433위), 볼티모어 시티 칼리지(442위), 티모니엄 소재 덜레이니 고교(446위) 등이었다.
500위 안에 든 메릴랜드주 내 고등학교는 모두 19개.
버지니아 주에서는 총 8개교가 5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는데 라우든 카운티 애쉬번 소재 스톤 브릿지 고등학교가 127위에 올라 최고였고 이어 한인 학생들이 많은 훼어팩스 카운티 센터빌 고교가 177위, 사우스 라이딩 소재 프리덤(183위), 애쉬번 소재 브라이언 우즈 고교(198위) 등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 크로젯 소재 웨스턴 애버말고(247위), 버지니아 비치 소재 프린세스 앤고(263위), 미도시언 소재 코스비고(282위), 블랙스버그 소재 블랙스버그 고교(384위) 등이 었다.
워싱턴 DC는 벤자민 배네커(239위), 스쿨 위다웃 월스 고교(269위)등 두개 학교가 포함됐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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