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더기그’행사 참가자
포커스 시승회서 라이브
포드자동차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뮤직 비디오 경연을 통해 최고의 독립뮤지션과 밴드를 선발하는 ‘Gimme The Gig’ 이벤트를 실시한다.
‘Gimme The Gig’를 통해 선발되는 최종 3명의 뮤지션과 밴드에게는 ‘포커스’(Focus) 자동차를 특별 개조해 만든 이동식 녹음 스튜디오에서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프로듀서 돈 와스(Don Was?사진)와 함께 레코딩을 제작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대회 웹사이트(www.gimmethegig.com)에 자신들의 자작곡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링크로 등록하면 방문자들이 투표하는 방식으로 평가한 뒤 권위 있는 심사위원들이 ▲연주력 ▲음악적 재능 ▲독창성 ▲대중성 등을 바탕으로 선호도와 조회 수를 반영해 최종 심사하게 된다.
지역별 참가 밴드들은 LA 한인타운이나 부에나팍, 쿠퍼티노, 밀피타스, 로랜하이츠, 샌가브리엘 지역의 중국인과 한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샤핑몰이나 슈퍼마켓에서 열릴 포드 포커스 시승회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연주할 기회를 얻게 되며 참가 밴드들과 온라인 신청자들에게는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톰 그릴 포드자동차 서부지역 영업마케팅 매니저는 “지난해에 진행된 첫 번째 행사를 통해 다양한 음악과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었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었다”며 “올해 다시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설렌다.
올해 행사가 신형 포커스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믿는다. 특별 제작된 포커스 자동차에는 돈 와스와 함께 레코딩 할 우승팀들을 위해 모든 녹음 시설들이 설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열린 이벤트에는 총 2,500개 이상의 팀과 개인인 참가해 65만명 이상이 참여해 투표수 25만을 기록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우승자를 가리는 최종 무대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한편 KTLA-TV의 디지털 고화질 채널을 통해 2회나 방송되는 총 전 세계적으로 2,000만명 이상에게 소개됐다.
포드는 미주 내 중국인과 한인 뿐 아니라 아시아 젊은이들에게 신문과 인터넷, 한국어와 중국어를 비롯한 이중언어 웹사이트 등의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이번 행사를 알림으로써 아시안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얻을 계획이다.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돈 와스는 음반 프로듀서이자, 뮤지션, 베이시스트로 롤링 스톤즈, 스폰 템플 파일럿, 브라이언 윌슨, 밥 딜런 등 수많은 가수들의 음반제작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절찬리에 방영중인 아메리칸 아이돌의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듀서로의 기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참가작 등록이 가능하며 뮤지션들은 www.gimmethegig.com을 통해 경연에 참가 할 수 있다.
파이널리스트들은 2011년 12월에 개별 통보된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나 다양한 소셜네트웍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acebook : http://on.fb.me/GimmeTheGig
*Twitter : http://www.twitter.com/gimmethegig
*Flickr : http://www.flickr.com/gimmethegig
*Blog : http://gimmethegig.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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