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핼로윈인 오는 31일 남가주 한인교회들이 어린이들이 교회에서 안전하고 신앙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대체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한다. 지난해 코너스톤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게임을 통해 받은 티켓으로 학용품 등을 구입하는 모습.
남가주 한인교회들이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핼로윈 축제에 가는 대신 교회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멍석을 깔아주는’ 특별 이벤트를 오는 31일 다양하게 개최한다. 한인교회들은 개신교의 종교개혁일인 10월31일에 열리는 핼로윈 행사가 귀신복장을 하는 등 신앙적으로 좋지 않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 벌써 오래 전부터‘대체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
뉴저지한국학교(교장 황현주)가 지난 20일과 21일 설날 전통문화 체험 수업을 열었다. 금요반과 토요반 학생들은 학년별로 가래떡과 인절미 등을…

‘백악관역사위원회’(The White House Historical Association)의 김민선 자문위원이 지난 18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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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단장 고은자)은 20일 맨하탄‘58 Bowery’에서 열린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주최 문화 행사‘The Wang Conte…
뉴저지네일협회(회장 손종만)가 16일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미용법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업주 50여 명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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