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넓어진 키친- 각종 가전제품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공간이 좁았던 스몰 키친(작은 사진)은 리모델링 이후 다이닝 룸과 분리되었던 벽이 허물어지면서 넓고 편안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넓고 밝아진 욕실 - 리모델링 전의 화장실은 사이즈도 작았지만 대형 사이즈 욕조와 샤워가 설치돼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 <작은 사진> 새로 리모델링 된 욕실에는 밝은 색채의 샤워장이 들어섰으며 변기도 새롭게 교체됐다. ▲거실과 부엌을 한 공간으로 - 다이닝 룸 벽이 없어지면서 거실도 예전보다 넓게 보인다. 키친 캐비닛을 높게 설치해 쿠킹을 좋아하는 홈오너가 요리를 하면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940년 지어진 650스퀘어피트 규모의 소형 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식 콘도로 다시 태어났다. 데보라 텔처가 설계와 디자인을 맡은 콘도는 부엌과 다이닝 룸을 분리했던 벽을 제거하면서 실내가 훨씬 넓게 느껴지도록 했으며 첨단 가전제품을 키친에 설치해 더욱 편리한 주거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2일 뉴저지 파라무스에서 김선주 심리치료사 초청 웍샵을 진행했다. 정신 건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
대뉴욕지구용산고동문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3일 톨맨마운틴 주립공원에서 봄맞이 산행을 마친 동문 가족 20여 명이 모여 바비큐 및 레크레이션 …
국제 펜 한국본부 미동부 지역위원회(회장 황미광)는 지난 1일 플러싱 수원갈비 식당에서 제13차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7…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부주지사)로 출마한 애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이 주최한 후원 행사가 3일…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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