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 신학대학원
▶ 온라인·현지수업 등 소개

그레이스 신학대학원의 타머스 스톨터(가운데) 한국어학부 부소장, 박시경(오른쪽) 프로그램 디렉터, 허귀암 LA 코디네이터 등은“우리 학교의 선교학 박사과정은 다문화간 커뮤니케이션 위주로 커리큘럼이 짜여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우리 학교는 신학대학원협의회(ATS) 정회원인 미국의 정규 신학교로서는 유일하게 한국어 선교학 박사학위 과정을 제공합니다. 한인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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