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1 오렌지카운티’ 무료 구제 시스템

211 OC 콜센터 매니저 제프 그린(왼쪽부터), 돌로레스 곤잘레스 레이스 총무, 커뮤니티 코디네이션 매니저 다이안 셰퍼드가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자리를 함께 했다.
“어려운 일이 있으시다고요? 저희에게 전화주세요. 저희가 도와 드릴게요” 주택문제를 비롯해, 푸드카드, 보험 등 생활 전반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상담전화를 통해 지원해 온 211 오렌지카운티가 지난 11일‘내셔널 2-1-1 데이’를 맞아 시설을 공개하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211 OC’는 무료 구제지원 시스템으로 국번 없이 211나 누르거나 (888)600-4357을 걸면 상담원이 상담내용을 토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에이전트나 정부기관을 연결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구제전화 시스템이다. OC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2,000여개 정부기관과 에이전트들을 연결해 실생활 전반에 걸친 6,000여케이스들을 돕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KACCGNY·회장 문조)가 한국의 의료기관과 손잡고 뉴욕 일원 한인 상공인들을 위한 건강검진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솔로몬보험그룹(회장 하용화)은 14일 자사의 계열사인 홀세일 보험전문 ‘인터내셔널 언더라이팅 에이전시INC’(IUA)가 USLI 그룹이 선정한…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황명학(사진 가운데)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12일 충남 천안시를 방문하여 천안상공회의소 문상인 회장과 이사들에게 낫소카운티의 브르스 블래이크맨 카운티장의 …
사진작가 박준의 전시회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의 초상’이 오는 30~31일 맨하탄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씨가 지난 2년…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미국 영주권을 받으려면 본국에서 신청하도록 규정을 바꾼다.신분 조정을 통해 미국에 체류하면서 영주권 절차를 밟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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